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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을 들고 온놈 몽둥이로 막을수없다 !
최고관리자 18-03-29 03:08


미국수정헌법 2조 폐지 반대


트럼프,"미국시민 권리 법으로 먹칠할수 없다

       

                                        

    존 폴 스티븐스(97) 전 연방 대법관의 수정헌법 2조 폐지 요구로 총기 보유권에 대한 논란이 거세진 가운데 미국총기협회(NRA)가 공개적으로 반격에 나섰다.

    총기협회는 "당신의 말과 소망 리스트는 미국의 수치이며, 우리가 소중하게 지켜온 가치에 먹칠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수정헌법 2조는 절대 폐지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민주당이 이러한 일(수정헌법 2조 폐지)이 일어나기를 원하고 있고, 어제 스티븐스 전 연방 대법관의 말도 있었지만 안 된다"며 "우리는 2018년 더 많은 공화당 의원들이 필요하며, 항상 연방 대법정을 차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을 들고 온 놈을 몽둥이로는 막을수없다,

    수정헌법 2조는 18세 이상 성인은 방어권을 가질수 있고 총기를 휴대할수 있다로 되어있다.

    총기협회의  NRA TV의 그랜트 스틴치필드 진행자는 "당신들, 이걸 보고 있느냐. 수정헌법 2조 폐지라니. 헌법을 들고 선서를 했던 사람(스티븐스 전 대법관)이 이제 그걸 버리려 한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스티븐스 전 대법관이 전날 뉴욕타임스(NYT) 기고를 통해 "수정헌법 2조는 18세기의 유물이며, 이를 폐지함으로써 총기 폭력에 대응할 지속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한 반격이다.

    1791년 제정된 미 수정헌법 2조는 '무기를 소장하고 휴대하는 국민의 권리는 침해될 수 없다'는 조항으로,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쟁취한 뒤 독재와 폭정에 저항하기 위해 시민의 자발적 무장으로 조직된 민병대 유지를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스틴치필드는 NRA TV에서 "우리는 오래도록 좌파들의 궁극적 목표를 보고 있다.

    그건 바로 수정헌법 2조 폐지다.

    이게 그 증거"라면서 "스티븐스 대법관, 당신은 연방 대법원의 대법관이었고 나는 자유를 위한 작은 목소리에 불과하지만, 스티븐스 경, 스스로 부끄러운 줄 아시오"라고 목청을 높였다.






    Yankeetimes  NewyorkTV 3/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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