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English | Chineses | japanese

중국최대 전자상 알리바바 마윈 회장 갑작이 은퇴 / KISSusa.TV
최고관리자 18-10-02 23:48



시진핑 권력 마구 비판하다

 




 정치적으로 물먹었다는 설



마윈 알리바바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www.KISSUSA.TV   USA 국제방송




 중국 최대전자거래 그룹 마윈(사진) 회장이 최근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했다.

자신은 아름다운 꿈인 교사로 돌아가겠다고 했다.

마 회장은 중국 항저우의서 태어나 항저우사범대를 졸업하고 영어교사로 활동하다 1999년 친구 17명과 함께 자신의 아파트에서
알리바바를 설립해 알리바바를 세계적인 정보기술(IT) 기업으로 키워냈다.

홍콩과 대만 언론에선 마 회장이 중국 공산당 지도부와의 갈등으로 신변에 위협을 느껴 경영 퇴진과 소유권 포기 결정을 내렸을
것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마 회장이 중국 정부에 비판적인 기사를 자주 싣는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의 대주주라는 점에서 중국 정부에 밉보여 어쩔 수 없이 퇴진하는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하고 있다.


그는 은퇴 선언 후에도 "정부는 정부가 해야 할 일만 해야 한다"며
비판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馬雲) 회장이 지난달 갑작스런 은퇴를 선언한 데 이어 회사 소유권도 사실상 포기했다.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마 회장이 그룹을 실질적으로 지배해온 알리바바의 가변이익실체(VIE·Variable Interest Entities) 소유권을 포기했다고 보도했다.

VIE는 해당 기업과 지분 관계는 없지만, 계약을 통해 기업의 경영권을 행사하는 법인이다. 중국 기업들은 1990년대 말부터 해외자본 유치를 위해 VIE를 활용해왔다.

알리바바 그룹의 VIE는 알리바바의 중국 내 운영 허가권과 본토의 일부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바바는 지난 7월중국 금융당국에 VIE를 재조정하겠다는 서류를 제출했고, 당시  마 회장의은 VIE 소유권 포기 관련 서류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알리바바 그룹은 "마 회장의 행정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지난 7월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됐다"고 설명했지만, 그가 은퇴를 선언한 데 이어 그룹의 지배권을 포기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이어지고 있다.

마 회장은 자신의 만 54세 생일인 지난달 10일 인터넷으로 성명을 통해 "알리바바 창립 20주년 기념일인 내년 9월 10일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 알리바바 이사회 주석 자리를 장융 최고경영자(CEO)에게 승계한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오늘부터 장융과 전적으로 협력해 우리 조직의 과도기를 위한 준비를 하겠다"며 "2019년 9월 10일 이후에도 저는 2020년 알리바바 주주총회 때까지는 여전히 알리바바 이사회 구성원 신분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Yankeetimes


Total 1,365
1365 트럼프,고급 도뇌 기술인력 최우선 이민 환영 최고관리자 10-17
1364 공화당 불법체류자 보호 민주당 맹렬 비난 최고관리자 10-16
1363 현대 기아차 290만대 리콜 위기 최고관리자 10-14
1362 강경화,비핵화 되어야 금강산 관광 가능 최고관리자 10-10
1361 시청률 2% KBS 김제동 출연료 월 5600만원 최고관리자 10-06
1360 중국최대 전자상 알리바바 마윈 회장 갑작이 은퇴 / KISSusa.TV 최고관리자 10-02
1359 복지혜택 받은 사람 영주권 안 준다 최고관리자 09-24
1358 뉴욕월가 증권 브로커 연봉 4억7천만원 / RichBank 최고관리자 09-19
1357 미국경제 활황세 최고관리자 09-18
1356 트럼프,미국내 모든 휴대폰 경보 테스트 최고관리자 09-17
1355 트럼프,중국상품에 보복관세 최고관리자 09-16
1354 오바마 트럼프,김정은 없애버리려 했다 최고관리자 09-12
1353 BOA 구좌 지키려면 시민권 확인 최고관리자 09-02
1352 트럼프,미국~멕시코 무역협정 타결 최고관리자 08-28
1351 문재인 장기집권 노린 공무원 체용 선심쓰기 최고관리자 08-28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s reserved by Americantown University Mediatech, 2007 Email: yankeetim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