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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불법자 망명신청 못하게 막아
최고관리자 18-11-02 01:05


변호사 선임하여 접수한뒤 장기체류

 


너도나도 신청 절대로 못하게 막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 미국에 불법적으로 입국하고 변호사를 사서 망명신청하는 케이스는 원천적으로 봉쇄하기로 했다.

미국에 관광 업부 등 이름으로 입국한뒤 출국 날자가 지나기 전에 망명신청을 하여 미국에 오랫동안 눌러있거나 재판이 끝날때 까지
합법적인 방법을 동원한다.

이민변호사들은 이런케이스를 맡아 많은 수수료를 챙기고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다음 주에 대통령 행정명령을 내놓겠다"면서 망명으로 위장한 이민신청을 봉쇄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으나, "이 (행정명령) 계획에 의해서 앞으로 불법 외국인들이
더는 망명신청을 통해 '무료입장권'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망명신청은 합법적인 입국 절차를 거친사람에 한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1965년 제정된 미 이민·국적법은 모든 이민자는 입국의 합법성과 무관하게 누구나 망명을 신청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계획이 불법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완전히(totally) 합법적"이라고 반박하고 "망명 시스템에 대한
고질적인 남용이 우리 이민제도를 조롱하고 있다"고 말했다.

망명제도 개편 계획은 오는 6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강경 이민정책으로 시선을 끌려는 것이라고 의회 전문 매체 '더힐'은
분석했다.이에 대해 다른 미디어들은 쓸대없는 진보 언론의 간섭이라고 비난했다.

온두라스를 비롯한 중미 국가에서 폭력과 마약, 가난을 피해 망명하고자 미국을 향해 떼 지어 이동하고 있는 무리인
'캐러밴'(caravan)을 고리로 보수층의 표심을 겨냥했다는 주장이지만 반트럼프 가짜뉴스들이 모략을 선거용으로 악용하고있다는
지적이다.

Yanke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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