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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실업대란으로 적폐청산 대상
최고관리자 18-11-06 15:49

 


4분기 신규취업자 0명 그쳐



 


설비투자 부진으로 앞날 캄캄




문재인 정권이 최악의 실업대란을 맞으면서 경제붕궤로 이어져 내년에는 정권자체가 뒤 흔들릴 전망이다.지난 4분기에는 취업자가 0명,

 

실업률은 올해와 내년 모두 3.9%로 2001년(4.0%)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4분기동안 신규취업자가 단 1명도 없는것을 보아도 문재인 정권의 경제 취약점을 읽을수있다.

 

.Image result for 경제위기 맞은 문재인 정권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올해와 내년 한국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2.7%와 2.6%로 낮췄다.

 

내년에도 10만명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KDI의 전망 가운데 특히 충격적인 것은 '잿빛' 고용 전망이었다.

KDI는 취업자 수 증가 폭 전망치를 올해 20만명대 중반에서 7만명으로 대폭 낮췄다. KDI는 특히 4분기에는 취업자 수 증가가 '0명'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정부(2.8%)와 한국은행(2.7%)보다 낮은 것이다.

 

잠재성장률(2.7∼2.8%)보다도 낮은 것이다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유럽 재정위기로 수출이 힘들었던 2012년(2.3%) 이래 6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투자가 급랭하면서 향후 산업경쟁력 약화 및 고용대란 가속화로 이어지고있다.

올해 설비투자 증가율 전망치를 종전의 3.5%에서 -1.8%로 대폭 낮추고 내년에는 1.3%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에는 반도체 초호황에 따른 대규모 반도체 투자로 설비투자 증가율이 14.6%나 돼 3%대 성장이 가능했었다.

부동산경기 침체 가속화로 올해 건설투자 전망치도 -0.2%에서 -3.6%로 낮추고 내년에도 -3.4%로 감소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민간소비 증가율은 올해 2.8%에서 내년 2.4%로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가-부동산 등 자산가격 하락, 금리인상에 따른 가계부채 원리금 상환 부담 등에 따른 둔화다.

수출 증가율은 올해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3.8%에서 4.2%로 높였으나, 내년에는 반도체경기 조정 등으로 3.7%로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같은 KDI 전망은 정부가 내년도 예산을 9.7%나 증액한 470조원으로 편성한 것을 전제로 한 것이다.
 

문정권의 매머드 경기부양 노력에도 불구하고 내년 경제한파가 올해보다 더 혹독할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어서 전방위 파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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