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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스탠포드·USC·UCLA 체육대 거액주고 부정입학
최고관리자 19-03-12 20:46

 


검찰,50여명 적발 소환 조사



2500만 달러규모 입학 비리 




수년간 브로커와 학부모 거래 


 


재벌 TV 스타 유명앵커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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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릭 싱어

 


 

 


유명 TV 스타, 할리우드 배우 기업체 CEO 등이 연루된 대형 입시비리 사건이 터져 수사당국이 비리적발에 나섰다고 NBC뉴스가 12일 폭로했다...

이 방송에 따르면 보스턴 연방지방검찰청은 입시 브로커에게 거액을 주고 자녀를 조지타운, 스탠퍼드, 웨이크 포리스트, UCLA, 예일 등 명문대 체육특기생으로 입학시킨 학부모와 브로커, 대학코치, 대입시험 관리자 등 40여 명을 적발했다.

 



이들의 범행은 2011년부터 올해까지 8년간 입시 브로커를 통해 이뤄졌다.

뒷돈의 규모는 약 250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건된 학부모 중에는 미국ABC 방송 인기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에 출연한 TV 스타 펠리시티 허프먼과 시트콤 '풀하우스'에나온 배우 로리 러프린이 포함됐다.

러프린은 패션 디자이너인 남편과 함께 두 딸을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 조정팀에 넣는다는 조건으로 찬조금으로 위장한 사례금 50만 달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프먼도 수만 달러 상당의 뒷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러프린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브로커에게 발송된 이메일 등을 증거로 확보했다고 말했다.

검찰은 캘리포니아 출신의 입시 브로커가 학부모들로부터 받은 돈을 대학 운동부 코치, SAT·ACT 등 대학입학시험 관리자들과 나눠 가진 것으로 파악했다.

이들 일당은 유명인사 자녀들을 대학에 입학시키고자 최소한의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대리시험도 공모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예일대학 여자축구팀 코치 루돌프 메러디스도 부정입학을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Yankeetimes  USTVstar  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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