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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거래 한인의사 7명 자격 박탈
최고관리자 19-04-12 00:15


자격박탈 탈세 재산 역추적     

 


신문 방송에 과대선전 추적   

 

 

 

 

검찰,LA 뉴욕 시카코 한인타운 의사들 내사




4000만 달러 규모의 '환자 유치 리베이트' 사건에 연루된 한인 1.5세 척추정형외과의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지고 탈세조사에 들어가면서 이런류 의사들이 미국에서 추방될것으로 알려지고있다.


La 뉴욕 시카코둥 에서도 뇌물치료가 자행되고 있다는 정보를 받은 검찰이 은밀하게 조사를 진행중이다.'

 상습적으로 탈세를 일삼고있는 한인의사들은 엄청난 진료비를 청구 재산을 축적하고 있는것으로 보고 역추적 조사를 벌이고있다.


한인 의사 의료복마전 추적



검찰 제보 정보 토대로 내사

 

 

텍사스북부 연방지법 배심원단은 11일 뇌물 수수 및 의료사기 공모 등의 혐의로 기소된 더글라스 원 전문의 등 한인 1.5세 7명에게 유죄를 평결했다.


2016년 12월 연방검찰은 댈러스에 소재한 포리스트 파크 메디컬 센터(Forest Park Medical Center·이하 포리스트센터)가 수술 환자를 병원에 유치해오는 의사들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했다며 원 전문의 와 비만시술 전문의였던 데이비드 김씨 등 의사 및 병원관계자 21명을 기소한 바 있다.


지난해 10월 의사면허증을 자진 반납 구속을 피하려했던 김씨는 재판 전 유죄를 인정하고 검찰측에 갖가지 의료부정을 털어놨다.


검찰측은 외과의사들이 환자를 포리스트 센터에 유치하는 대가로 '마케팅 비용' 명목의 리베이트를 받았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포리스트센터측이 의사들에게 준 뒷돈은 총 4000만 달러에 달한다.


포리스트센터는 의사들이 세운 병원으로, '돈 되는 환자'를 유치하는 병원으로 알려졌다. 이 병원은 지난 2016년 5월 파산 후 폐쇄됐다.


배심원단 12명이 7주간의 본재판 끝에 평결에 들어간 배심원단은 나흘 만에서야 유죄 결정에 합의했다.


원 전문의의 변호인은 "포리스트 센터는 첨단 시설과 우수 인력을 갖춘 최고 병원이었다"며 "원 전문의 등이 환자들을 병원으로 소개한 이유는 돈 때문이 아니라 더 나은 진료와 수술을 받게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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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측은 4000만 달러 규모의 뇌물을 받은 의사들이 불법적 거래임을 몰랐을 리 없다고 일축했다.


또, 기소된 21명 중 절반에 가까운 10명이 양형협상을 통해 유죄를 인정하고 검찰측 증인으로 증언한 것도 유죄 평결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Yankeetimes 4/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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