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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차 니콜라 사기 논란
최고관리자 20-09-22 02:00


주가 19% 폭락…GM에 불똥




2조 달러 의심거래 보도 파문

금융분석업체 "니콜라 기술력 과장돼"

"니콜라, 수소차 시장에 영향 크지 않아제2의 테슬라' 니콜라는 사기” 보고서에 뉴욕 증시 충격파 : 산업·재계 : 경제 : 뉴스 : 한겨레모바일

제2의 테슬라'로 주목받다가 사기 논란에 휩싸인 미국 수소전기차 업체 니콜라의 주가가 창업자 사임 소식 후 급락했다.

글로벌 대형은행들이 다년간 불법적인 '검은돈'의 움직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대대적인 폭로 기사에 은행주들도 출렁거렸다.

21일 뉴욕증시에서 니콜라는 전장보다 19.3% 폭락한 27.5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니콜라 지분을 취득하고 수소전기 트럭 생산을 맡는 등 전략적 제휴를 맺은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에도 불똥이 튀었다. GM 주가는 이날 4.8% 하락했다.


양사 주가는 니콜라의 창업자인 트레버 밀턴이 전날 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났다는 보도가 나온 후 크게 떨어진 것이다.

공매도 업체(주가 하락 시 이익이 발생하는 투자 방식 힌덴버그 리서치가 지난 10일 니콜라는 사기 업체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낸 후 불거진 사기 논란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미 법무부가 조사에 착수하면서 더욱 심화됐다.

미국 인터넷매체 버즈피드가 입수한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의 의심거래보고(SAR) 자료의 분석 결과 불법의심 거래가 총 2조달러 규모에 달한다는 보도도 뉴욕증시를 타격했다.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88개국 110개 언론기관과 함께 분석해 공개한 일련의 보도에는 미 최대은행 JP모건체이스,
영국계 HSBC와 스탠다드차타드, 도이체방크, 뉴욕 멜론은행 등의 연루 정황이 담겼다.

뉴욕증시에서 도이체방크 주가는 8.3% 급락했고, JP모건체이스는 3.1% 하락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09.72포인트(1.84%) 떨어진 27,147.70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38.41포인트(1.16%) 떨어진 3,281.06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최근 조정장에 진입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4.48포인트(0.13%) 내린 10,778.80으로 거래를 마쳐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yankeetimes  9/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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