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English | Chineses | japanese

코로나 백신 12월부터 접종
최고관리자 20-11-09 23:18

보건종사자 고령자 부터
 


FDA 긴급사용 신청 완료 
 
   


제약회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함께 개발한 효과가 뛰어난 코로나19 백신이 90% 이상이라는 중간 결과 발표에 잇따라 12월부터 보건관계자와 노약자에게 우선 백신접종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앤서니 파우치 소장이 최근 밝혔다.

화이자는 3상 임상시험 참가자 중 코로나19에 감염된 94명을 분석한 결과 자사 백신이 코로나19 예방에 90% 이상 효과를 보인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과학자들은 최소 75% 이상의 효과를 가진 코로나19 백신을 기대해왔었다.

90% 이상의 효과는 일반 독감 백신의 두 배에 가까운 것이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독감 백신은 감염 위험을 40 - 60% 낮춰준다.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홍역 백신만큼 예방 효과가 강력하다는 뜻이다.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 패널인 '데이터 감시위원회'가 화이자 - 바이오엔테크의 3상 시험에 관해 내놓은 중간 결과로 최종 수치는 달라질 수 있다.

미국을 비롯한 해외 5개국에서 총 4만3천538명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3상 시험에서 초기에 발생한 94명의 확진자를 분석한 내용을 담았다.


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감염률 신기록이 세워지고 병원 수용능력이 한계에 가까워지고 경제 재개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전 세계가 백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우리가 백신 개발에서 중요한 이정표에 도달한 것이라고 자평했다.   

화이자는 백신 안전에 관한 데이터를 점검한 뒤 11월 셋째주 연방 식품의약국FDA에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할 방침이다.

현재까지 심각한 안전 우려는 관찰되지 않았다고 화이자는 밝혔다.

지난 7월 27일 시작된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3상 시험은 총 164명의 확진자가 나올 때까지 진행될 방침이다.

회사 측은 올해 말까지 천500만 - 2천만명에게 접종할 수 있는 분량의 백신을 제조할 수 있다고 밝혔다.

내년에는 13억회 투여분을 만들어낼 전망이다.

백신의 장기간 안전성과 효험이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화이자 백신의 중간 결과에 너무 들떠서는 안 된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양키타임스  CTV 국제방송 

Total 1,566
1566 펜실베니어 개표 결과 인증 기각 항소 상고법원으로 최고관리자 11-23
1565 LA 카운티 바 식당들 폭망 위기 최고관리자 11-23
1564 외국산모 원정출산 막기 최고관리자 11-23
1563 코로나 백신 12월부터 접종 최고관리자 11-16
1562 코로나 백신 12월부터 접종 최고관리자 11-09
1561 연준 제로 금리 동결 최고관리자 11-06
1560 미국 주택시장 활황 신호 최고관리자 10-31
1559 트럼프,코로나 백신 곧 나온다 최고관리자 10-22
1558 연방 법무부,구글 반독점법 위반 소송 최고관리자 10-22
1557 파월 FED 의장,빚 갚지 못하는 가정과 기업 고통 최고관리자 10-06
1556 캘리포니어주 경제 회복 2년이상 걸린다 최고관리자 10-01
1555 개빈 뉴섬 주지사 개솔린 디젤차 판매 중단 횡포 최고관리자 10-01
1554 불법체류 한인추방 1022명 최고관리자 09-29
1553 가족이민 동결 최고관리자 09-25
1552 주정부 카운티 정부 영업규제 횡포 심각 최고관리자 09-23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s reserved by Americantown University Mediatech, 2007 Email: yankeetim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