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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3만여명 시위 박근혜 모른척 버티기
양키타임즈 16-10-28 11:34


대통령 인정안 해,좋은말 할때 내려와!



성난시민들 몰려가 머리채 낚아챌 수도



경찰은 불의정권 더 이상 감싸지 말라 !

 


 

 

[마지막 11신] 경찰과 대치 속 시민들 “내일도 나오겠다”


최순실씨 국정 농단 의혹과 관련한 시국선언이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학가로 확산되고 있다. 연세대 총학생회 소속 학생들이 28일 서울 신촌 연세대 학생회관 앞에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오늘(29일)은 시민단체가 주관하는 촛불집회가 오후 6시 청계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 김경록 기자]

 

29일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수능 이십일 남았지만 당신의 무능과 기만에 경악을 금치 못해 뛰쳐 나왔습니다"라고 쓴 현수막을 들고 시위했다.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1월17일 목요일로 예정되어 있다. 사진 트위터 계정 난도무지 @domuzy 님 제공.

 

박근혜는 더 이상 대통령 자리를 지킬수 없는 처지다.

 

국정농단 국기문란을 자초했다.

 

최태민과 그 딸과 요상한 짓 ,세월호 때  사라진 7시간 정윤회와 무슨짓을 했던가?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는 국민들이 용서할수 없는 죄악이다, 자진사퇴하고 특검을 받아야 한다.

 

서울시민 3만여명은 30일 천계광장에 모여 박근혜 사퇴를 촉구하는 대대적인 시위를 가졌다.

 

대통령으로 더이상 인정할수 없다.

 

좋은말 할때 내려와라 순순히 사퇴하지 않으면 폭력도 불사하겠다.

 

경찰은 더이상 불의를 감싸는 일에 가담하지 말라

 

흥분한 시민들은 오늘로 그치지 않고 박근혜가 물러날 때까지 시위를 할것이다.

 

그는 애시당초 대통령 감이 아니었는데 박정희 수혜자들과 일부 사이비 언론들이 여론을 조작하여 대통령에 앉힌 함량부족의 여성이었다.

 

아무리 잘봐주려고 해도 봐 줄수없다,

 

꺼져라 그녀는 이제 대통령 자리를 스스로 내 놓고 특검을 받아야 한다.

최순실 게이트의 모든 책임은 박근혜의 몫이다.

 

박근혜는 전두환이 청와대에서 훔쳐서 바친 6억 이자포함 400억도 국가에 환수 반납하여야 한다.

한국민들은 그녀의 사술에 놀아난 것에 대해 치를 떨고있다.

 

한국대학생들도 들고 일어나고 지성인들이 사퇴하라고 성명을 내는 현상황에서 대통령 자리를 지키기란 매우 힘들다.

한국갤럽 주간정례조사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17%로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 대통령의 사과 기자회견후 지지율은 14%로 대폭락해 '정치 탄핵'보다도 더 무서운 '국민 탄핵' 상태에 빠져들었음을 보여준다.

 

28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25~27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33명에게 박 대통령의 직무수행도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8%포인트나 폭락한 17%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10포인트 폭증한 74%였다. 9%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6%).

모든 세대에서 부정평가가 압도적이었다.이정도라면 박근혜는 사퇴를 선언하고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각 세대별 긍/부정률은 20대 6%/87%, 30대 8%/87%, 40대 11%/81%, 50대 19%/71%였고, 특히 60대이상에서도 36%/52%로 긍정평가가 전주보다 16%포인트 폭락하면서 박근혜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부정률보다 낮게 나타났다.

 

또한 전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크게 앞질렀다. 대구/경북도 긍정평가가 27%에 불과한 반면, 부정평가는 63%에 달했다.

 

Yankeetimes  NewyorkTV  10/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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