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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북핵 김정은 처분만 기다리는 문재인
최고관리자 18-03-05 20:37
남한 기자없이 북조선 식으로 

남한 특사들 김정은 지침 대기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이 5일 오후 6시부터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접견을 시작하고 만찬도 했지만 도무지 그속을 알길이 없다.

남한기자는 단 1명도 따라가지 않고 문재인 주사파 심복들만 김정은을 만나 북핵폐기를 위한 김정은의 교지만 받아 발표를 할 계흭이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대북 특사단의 방북 활동 첫 소식을 전한다”며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접견 및 만찬을 지금 이시각 오후 6시부터(북한 시각 5시 30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대북 특사단이 평양에서 청와대로 보낸 보고를 바탕으로 “대북 특사단의 방북 활동 첫소식”이라며 “정의용 수석특사가 이끄는 대북특사단 일행은 오후 2시 50분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김 대변인은 “특사단 일행과 리선권 위원장, 맹경일 부부장 등은 순안공항 귀빈실에서 10분간 환담을 나눈 뒤, 3시 40분 숙소인 고방산 초대소에 도착해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의 영접을 받았다"며 “3시 40분부터 15분간 방북 일정을 놓고 양쪽이 협의한 결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접견 만찬을 지금 (대변인이 브리핑을 하는) 이 시각 오후 6시부터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그는 “대표단의 숙소인 고방산 초대소는 평양 대동강변의 고급 휴양시설"이라며 “북한의 영접인사나 경호, 숙소 준비상황으로 볼 때 북한이 대표단을 환대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특사단이 전했다"고 덧붙였다.

특사단이 청와대에 보낸 현지 보고는 팩스 형태로, 사진 자료는 이메일로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의용 수석 대북 특사를 비롯한 대북 특사단이 5일 평양 순안공항 귀빈실에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과 맹경일 통일전선부 부부장과 환담하고 있다. / 청와대

Yankeetimes  NewyorkTV  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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