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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MB 다스주식 1주도 없는데 ..
최고관리자 18-03-15 01:29


"문재인 검찰이 막무가내”



법률적으로는 관계없는데




배당금 땡전도 받지않았는데




하얀고양이를 검은고양이라고 

 

  


    100억 뇌물혐의로 대도?로 몰리고있는데 누구도 이명박을 엄호하는 사람이 없다.이명박에게 엄청난 감투를 받고 호의호식했던 측근들도 등을 돌리거나 욕을 하는 세상,

    권력에 달려들어 분에 넘치는 감투를 꿰찿던 전 기자들도 편을 들기커녕 문재인 권력편을 든다

     


    진실이 어떻던 간에 .그래도 한마듸 거드는 이가 있다.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측근인 이재오 전 의원,


    그는 15일 “이 전 대통령은 주식회사 다스의 주식이 단 한 주도 없고 차명주식에 대한 배당도 없는데 (다스를) 이전 대통령 것이라고 우기는 것은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젊은 검사들이 짜놓은 죄를 가지고 덤터기를 씌우거나 욱박찔른다고 억울해 했다.

    이 전 의원은 이날 오전 관치방송  YTN 라디오 ‘출발 새아침’에 나와 이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과 관련해 “이 전 대통령과 연관된 구체적인 증가가 없는데 검찰이 예전과 달리 막무가내로 이 전 대통령을 처음부터 표적으로 삼아 소환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전 대통령의 다스 소유와 관련해 2007년부터 특검과 검사들이 다 밝힌 사실을 10년 만에 뒤집어 이 전 대통령 것이라고 우기는 것은 황당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다스는 가족회사로 형제간에 하는 회사다 보니 기업 경험도 있고 해서 자문을
    하고 도와준 것”이라며 “다른 기업도 보면 가족 간에 자문하고 하는데 이상하게 선입견을 갖고 보니까 그렇다”고 덧붙였다.

    이 전 의원은 MB 측근들의 검찰 증언에 대해 “김백준 전 비서관의 증언은 말밖에 없지 않으냐. 서울시장도 하고 대통령도 하다보니 다스가 아무래도 MB 것 같다,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확증이 되려면 구체적인 증거가 나와야 한다”고 했다.


    서울= 문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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