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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폴 라이언 하원의장 곧 정계은퇴
최고관리자 18-04-11 16:27



위스콘신 하원의원 출마 포기




40대 기수 물거품 가정에 복귀 




지난해 대선기간동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를 사사건건 물고늘어지면서 각을 세웠던 미국 공화당 폴 라이언(사진) 하원의장이 11월 중간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정계를 은퇴할 계흭이라고 11일 보좌진이 기자들에게 밝혔다,


라이언 의장은  남은 임기를 마치고 내년 1월 은퇴,아버지로서 가정에 충실할것이라고 동료들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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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라이언은 지난 1998년 위스콘신하원의원으로 정계에 입문 2015년 하원의장에 선출됐다.


2012년 대선에서는 밋 롬니 러닝메이트로 부통령후보에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지난 대선 기간동안에는 트럼프 후보와 각을 세워 껄꺼러운 관계를 만들어 트럼프 지지자들로 부터 비난을 샀었다.


현재 후임 하원의장에 케빈 맥카시(캘리포니아) 원내대표와 스티브 스칼리스(루이지애나) 원내총무가 물망에 모르고 있지만 이는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다수당 지위를 유지했을 경우의 일이다.


yANKEETIMES  NEWYORKtv  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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