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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에 이바지 트럼프 노벨상보다 위대
최고관리자 18-04-30 15:23



한반도 평화정착 업적              



“노벨, 노벨,외교 성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지난 28일 미시간주 워싱턴에서 열린 유세집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4개월 전 고조됐던 북한의 핵위협에 관해 이야기하자 지지자들은 노벨 노벨을 외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한 반응이 싫지 않은 듯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연설을 멈추고 객석을 바라보며 엄지를 치켜세우는가 하면 노벨”이라고 혼잣말을 한 뒤 함박웃음을 터뜨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멋지네요.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한 뒤 연설을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가능성은 그의 지지자들 사이에서만 나오는 주장이 아니다.


미국언론매체들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판문점 선언’을 계기로 한반도에 평화 분위기가 조성되자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받을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한반도의 평화정착은 중요한 외교업적”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받을 수 있다는 추측은 원래 생각조차 하기 어려웠지만, 이제 조심스럽게 그 가능성이 대두하고 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통신도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노벨평화상 수상은 농담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다만 실제로 북한 비핵화와 종전선언, 평화협정 등이 이뤄져 한반도에 진정 평화가 찾아온다면 노벨위원회로서는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놓일 전망이다. 뉴스위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노벨평화상을 수여하기로 한다면, 노벨위원회는 격렬한 정치적 논쟁에 휘말릴 수도 있다”고 진단했다.

한반도에 평화를 불러온 인물을 인정하는 것은 어려운 선택이 아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공식 석상에서 외국 정상들을 조롱하는가하면 중동 일대에서 여러 차례 공습을 단행하고 전쟁 위협도 서슴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들은 그가 노벨평화상을 받을만한 자격이 있다고 벌써 주장한다. 한편 올해 수상자는 오는 12월10일 발표될 예정이다.


Yanke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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