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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매케인 추모성명 싫다
최고관리자 18-08-27 21:22



 

 
트위터로 연민의정 표현  



사사로운 감정 건들지 마!

  

  •  
      쓴소리 매케인 자신엔 좋았지만…트럼프에겐 비수

    마음이 내키지 않는데 같이 울순 없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사망한 존 매케인 미 상원의원에 대한 백악관 참모들의 추모 성명 발표 제안을 거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한 줄 짜리 추모글을 남기면됐지 개인적으로 공식적으로 추모성명을 낼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사사로운 사적 감정 때문에라는 일부 언론보도를 일축했다.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과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을 비롯한 백악관 참모진들은 5년 반 동안 베트남전 포로 생활을 견디며 살아 돌아온 매케인 의원을 "영웅"으로 치켜세우는 공식 추모 성명을 사전에 준비해놓고 있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매케인 의원에 대한 공식 추모 성명 발표를 거부하며 트위터로 간략하게 입장을 밝힌것이다.


    26일 대부분의 미국 정치인들이 매케인 의원에 대한 애도를 보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비롯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등이 애도를 표했다.

    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도 추도문을 발표했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 애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매케인 의원에 대한 추모 성명을 거부한 것은 매케인 의원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한 이후 시시때때로 매케인 의원으로 부터 공격을 받았다.

    그는 매케인 의원이 전쟁 영웅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잡히지 않은 사람을 좋아한다"고 매케인 의원의 포로 전력을 폄하했다. 

    포로가 된것을 전쟁으로 미화한다면 누구나 포로가 되기를 원하다. 

    그가 매케인 의원에 대한 악감정을 갖고 있는 이유는 매케인 의원으로부터 배신을 당했다고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측근들이 귀띰했다.

    특히 뇌종양으로 투병 중인 매케인 의원이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공약이었던 ‘오바마 케어 폐지 법안’에 반대표를 던지기 위해 워싱턴 DC로 날아온 것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엄청난 분노를 표출했다.

    같은 공화당직자로서 그 중요한 잇슈를 앞장서서 반대를 하다니.

    과거 트럼프 대통령은  매케인 의원을 높게 평가했다.

    그러나 메케인은 정치적인 이유로 트럼프를 곤란에 빠뜨리는 쓴 소리를 쏟아내고 트럼프는 비수를 맞은듯 아파했다.자신에게로 향해 오는 소리에 견디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매케인 의원은 지난 7월 미·러 정상회담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옹호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트럼프 대통령의 순진하고 이기적이며, 독재정권을 두둔하는 행동으로 인한 국가적 손해는 계산조차 하기 힘들다"며 강도높은 비난을 쏟아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측근들에게 "매케인 의원이 암투병을 시작할 때 의원직에서 사퇴했어야 했다"며 불만을 말하고 다니기도 했다

    Yankeetimes   NewyorkTV  8/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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