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English | Chineses | japanese

명문 하버드대 세계 1위 차지
최고관리자 18-09-07 20:37

MIT 예일 콜럼비아 칼택 순


3대 공과대학 칼택 MIT 올린  


양보다 질이중요 대학 평가




올해 미국 대학 순위평가에서 하버드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월스트릿저널(WSJ)과 영국의 타임스 고등교육(THE)이 시행 조사한 통계다.

공과대학으로는 1위 칼택 2위 MIT 3위 올린 대학이 랭크됐다.

 MIT, 예일, 컬럼비아, 칼텍 순으로 2~5위에 올랐다.

올해 상위 50개 대학 순위에서는 예일대가 6위에서 3위로 올라와 스탠포드대와 자리를 바꿨다.

브라운대가 4계단 상승해 7위로, 코넬은 10위에서 11위로 한 단계 하락했다.

UC 버클리는 7계단 상승해 33위로 올라섰다.


이밖에 밀워키에 있는 앨버노 칼리지와 앨라배마주 몬테발로대학 등은 일부 분야에서 하버드와 MIT 등에 비견되는 평가를 받아 ‘숨은 보석’으로 간주됐다.

월스트릿저널은 지난 5일 발표를 통해 올해 상위 50개 대학 순위에서 칼텍과 같은 재학생 1,000명 규모의 적은 학생 수를 지닌 대학이 상위권에 들어선 점에 주목하면서 칼텍보다 학생수가 20배나 많은 USC의 경우는 17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상위 50개 대학 가운데 학생수 3,000명 미만의 리버럴아츠 대학들이 13개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대학평가에서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50개 대학 가운데 학부 학생 수가 2만 명을 넘어서는 대학은 9개에 달했다.

Yankeetimes

Total 1,396
1396 김정은 대미 담당 김영철 해임 최고관리자 00:03
1395 50만달러 기브 딸 입학시킨 부부 무죄주장 최고관리자 04-17
1394 황교안 5월 방미 트럼프 대통령 못 만난다 최고관리자 04-14
1393 트럼프 전 변호사 코언 3년 감옥간다 최고관리자 02-27
1392 김무성,문재인이 병든 조양호 빨리죽게 만들었다 최고관리자 04-09
1391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LA서 타계 최고관리자 04-08
1390 조 바이든에 당했다! 여성 7명으로 늘어나 최고관리자 04-04
1389 문재인 기관단총 경호 섬뜻 충격적 ? 최고관리자 03-24
1388 일식당 한인부부 120만달러 탈세 적발 최고관리자 03-19
1387 손혜원 의원 부친 독립유공자 선정 의혹 최고관리자 03-20
1386 한국 민주당," 블룸버그 통신 기자에 공갈 협박 / USA 국제방송 최고관리자 03-17
1385 멕시코에서 성매매 한인 여성 징역3년 살고 석방 최고관리자 03-16
1384 고 노무현도 김정일에게" 나는 북 대변인" 최고관리자 03-12
1383 나경원,"문재인은 김정은의 수석대변인" 최고관리자 03-12
1382 마이클 블룸버그 대선출마 포기 최고관리자 03-07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s reserved by Americantown University Mediatech, 2007 Email: yankeetim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