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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용호,일방적 핵 해제 안 하겠다 그러면 죽는다
최고관리자 18-09-29 22:49

 


사약받아 놓고 안 마시겠다?



미국의 최종 목표"선 비핵화" 



대북제재 지속 종전선언 고수



동창리 핵시설 영변핵 발사대 폭파는 쑈 



미국의 최종 목표는 북한 비핵화다.


비핵화를 선행하지 않으면 무력으로 해체할수 밖에 없다.


문재인과 김정은의 대북제재 완화와 종전선언 요구는 절대로 들어줄수 없다.


북한은 비핵화를 위한 성의를 보였는데 미국은 안 보인다는 주장은 개소리다.


죄수가 사약을 받아놓고 안 마시겠다믄 생때다.


김정은은 비핵화를 먼저 하지않고 버티면 참수당한다.


북한은 잿더미가 된다.은행을 턴 권총강도가 추격하는 경찰이 이총을 버리고 항복하라는 고 명령을 거부하고 반항하면 즉각 사살당한다.


핵무기와 핵시설을 언제까지 청소할것인가 ?시간표를 내놓고 폐기작업에 돌입하라


북한의 리용호 외무상과 태형철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고등교육상 등 북한 고위급 인사들이 국제 무대에서 일제히 미국에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선제적 양보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미국에 미북 간 신뢰를 쌓기 위해 대북 제재완화나 종전선언 등 상응하는 조치를 내놓으라고 생때를 쓴다.


미국의 선제적 조치가 없을 경우 일방적 북핵 포기는 없을 것이라고 발악적 경고를 했디 

"북한의 비핵화 의지는 확고하지만, 일방적 핵무장 해제는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비핵화를 완성하라고 촉구하고 비핵화 시간표를 내 놓으라고 다그치고있다.


말로만 비핵화 70년 미국속여


좌파 문빠들 거짓여론 조작




문빠 문재인 언론들은 김정은의 편들기와 미국의 양보를 요구하는 엉터리 여론을 만들어 퍼뜨리고있다.


거액을 받기위해 핵관련 기술을 쪼개거나 갖가지 요구조건을 수용하여야 만 비핵화를 검토하겠다는 70년 전략을 내비춘것이다.



리용호 북한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리 외무상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3차 유엔총회 일반토의연설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관련해 동시행동과 단계적 실현 방침을 재확인하며 이렇게 말했다.


동시적·단계적 실현 방침이란 비핵화 단계를 잘게 쪼개어 단계마다 ‘보상’을 받겠다는 북한의 오랜 전략이다. 

 



 
그는 "미국이 선 비핵화만 주장하면서 종전선언을 발표하는 것까지 반대하고 있다"며 "미국은 우리보다 핵무기를 먼저 가졌고, 우리는 미국에 돌멩이 하나 날린 적이 없다"고 했다.


미국이 북한을 믿지 못하듯 북한 역시 미국에 대한 의심을 갖고 있다는 뜻이며 미국이 북한의 요구를 들어주면 생각해 보겠다는 것이다.


북한은 미국과의 성명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미국은 그렇지 않다는 의미로 해석되지만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김정은 참수 북한 불바다란 극약처방만이 핵을 없애는 방법이다.


리 외무상은 "조미성명을 철저히 이행하려는 공화국의 입장은 확고부동하다"며 "성명이 원만히 이행되려면 수십 년간의 조미 불신의 장벽을 허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조선반도 비핵화도 신뢰 조성에 기본을 두고 평화체제 구축과 동시 행동 원칙에서 단계적으로 실현돼야 한다"고 말했다.


리 외무상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제재도 비판했다.


"유엔 안보리가 올해 조선반도에 도래한 귀중한 평화를 외면하는 건 결코 정상이라고 할 수 없다"고 했다.


또 그는 "핵 시험과 로켓 시험발사를 문제로 삼아 안보리가 제재했는데, 시험이 중지된 지 1년이 됐는데 제재결의 완화나 해제가 없다"고 말했다.


리 외무상의 이번 연설은 평양 남북정상회담과 유엔총회를 통해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상황에서 나온 북한의 공개 메시지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북한이 핵폐기를 언제 어떻게 해야 한다는것을 모르거나 떼장을 쓰는 처사라고 불쾌해 했다.

 

 

 www.usradiostar.com



Yankeetimes  NewyorkTV 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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