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English | Chineses | japanese

트럼프 전 변호사 코언 3년 감옥간다
최고관리자 19-02-27 02:28


의회증언 거짓말 퍼레이드 

 


 

3년형 받은 범죄자 감빵 행 




트럼프,"야비한"들쥐새끼"비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더 힐과 해리스X가 함께 한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7%가 코언의 증언을 신뢰할 수 있다고 답했고  25%는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아직 의견을 정하지 않았다고 답한 응답자의 비율은 39%에 달했다.

 

코언의 의회증언은 찻잔속의 태풍으로 끝났다.


코언은 로버트 뮬러 특검이 바랐던 '러시아 스캔들' 의혹에 트럼프가 관련된 증거는 제출하지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쥴리아니 변호사는 코언은 거짓말을 밥먹듯 하고있다고 비난했다.
 

.코언의 증언이 믿을만 하다는 응답자의 비율이 그 반대보다 높게 나왔지만, 전체적인 결과는 코언의 등장이 정치적 게임 체인저(game-changer) 즉, 상황의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을 만한 일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더힐은 평가했다.

 

러시아 스캔들 의혹 캐게 뮬러특검 수사대상에 올랐던 트럼프 대통령 전 개인변호사 코언이 수사과정에서 개인비리가 드러나 3년형 실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투옥될 위기에 놓였다.

 

감형을 받거나 감옥에 안 가려고 뮬러 특검과 풀리바겐을 한 그는 의회에서 트럼프 관련 증언을 했지만 코언의 지능적인  거짓말로 드러나면서 국민들의 따거운 시선을 받았다.


약 37% 만이 믿는둥 마는둥 대부분의 국민들은 시쿤둥 반응을 보이고있다.

 

수십년동안 트럼프에 붙어살았던 코언은  트럼프를 인종편견주의자 사기꾼 월남전 기피자등 증언을 이어 갔지만 트럼프 지지자들은 식상한 필림돌리기라면서 귀를 막았다. 

 


코언의 비굴한 행동에 대해 공화당은 범죄자를 이용하여 트럼프 모략연출 시키는 민주당을 비난했다. 


코언은 감형을 받으려고 뮬러특검과 플리바겐을  하여 의회증언을 통애 있는말 없는말 대통령 음해 모략에 나섰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성관계를 주장하는 여성들에게 자기가 환심을 사기위해 자신의 돈으로 15만 달러를 주겠다고 트럼프에게 코치했다고 실토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형량을 감축받으려고 코언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서 "코언은 쥐새끼(rat)가 됐다"고 폭언을 퍼붓기도 했다.


코언은 이날 상원 정보위원회의 비공개 청문회를 시작으로 사흘간 의회에 출석한다.


27일에는 하원 감독개혁위원회, 28일에는 하원 정보위원회에서 각각 증언한다.


미국언론들은 "코언이 트럼프 대통령의 범죄행위를 뒷받침할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으며 금융 거래 명세를 제공 못할것이라고 보도했다.


코언은 트럼프 대통령의 거짓말 행태, 인종차별적 발언 등에 대해서도 진술했지만 해묵은 말 일뿐 국민들이 식상해 하는 말을 거듭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YankeeTimes  NewyorkTV



 

.



 

 



Total 1,454
1454 LA 한인목사 양키타임스 회장에 "어느국가 출신이냐"블랙메일 최고관리자 12-08
1453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김우중씨 타계 최고관리자 12-09
1452 김정은 ,문재인 겁주기 단거리 방사포 발사 최고관리자 11-29
1451 백원우 민정비서가 김기현 비위 첩보 전달 최고관리자 11-27
1450 한국계 국무부 부차관보 미나 장씨 사퇴 최고관리자 11-13
1449 국회의원 감투 330명 늘리기 꼼수 심상정 퇴출시켜야 최고관리자 10-28
1448 석두 청와대 이호승 청와대 경제수석 최고관리자 11-03
1447 벌거벗은 문재인 수갑찬 조국 페러디 올렸다가 내려 최고관리자 10-29
1446 검찰,조국 부인 정경심교수 구속영장 청구 최고관리자 10-21
1445 정경심 뇌종양 진단 가짜냐 진짜냐 ? 최고관리자 10-20
1444 미국에 한곳 게르마늄 유황생명수 최고관리자 10-20
1443 죽음의 공포 안고사는 한국민들 /USTVstars 최고관리자 10-15
1442 트럼프 탄핵 주도 커밍스 타계 ,68세 최고관리자 10-17
1441 조국 서울대 교수 복직 최고관리자 10-15
1440 문재인 김정은 짜고친 비핵화 사기극 최고관리자 10-06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s reserved by Americantown University Mediatech, 2007 Email: yankeetim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