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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문재인 미북대화 끼워들지 마!
최고관리자 19-06-27 04:09

 

남조선 통하는 일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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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27일 미북대화에 문재인 남조선은 빠져라고 경고했다.


미국과 북조선 문제에 문재인이 끼어들지 말고 남한일이나 잘 챙기라고 말했다.


"조미(북미) 대화의 당사자는 말 그대로 우리와 미국이며 조미 적대관계의 발생근원으로 보아도 남조선당국이 참견할 문제가 전혀 아니다"라고 주장 비핵화 협상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전면 빠지라고 비난했다.


권정근 북한 외무성 미국담당국장은 이날 담화에서 "조미관계를 '중재'하는 듯이 여론화하면서 몸값을 올려보려 하는 남조선당국자들에게도 한마디 하고 싶다"며  <조선중앙통신>이 이같이 전했다.


그는 "조미관계는 우리 국무위원회 위원장 동지와 미국 대통령 사이의 친분관계에 기초하여 나가고 있다"며 "우리가 미국에 연락할 것이 있으면 조미 사이에 이미 전부터 가동되고 있는 연락통로를 이용하면 되는 것이고 협상을 해도 조미가 직접 마주 앉아 하게 되는 것만큼 남조선당국을 통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단언하기도 했다.


그는 또 "남조선당국자들이 지금 북남 사이에도 그 무슨 다양한 교류와 물밑대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광고하고 있는데 그런 것은 하나도 없다"며 "남조선당국은 제집의 일이나 똑바로 챙기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힐난했다.


이같은 입장 발표는 문 대통령이 전날 국내외 통신사들과의 인터뷰에서 "남북간에 다양한 통로로 대화가 이뤄지고 있다"면서 북미 중재노력을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직후에 나온 것이어서, 향후 거센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 지난 4월12일 최고인민회의 대원회 연설에서 문대통령을 겨냥해 '오지랖 넓은 중재자, 촉진자 행세를 하지 말라'고 비판한 바 있다.


북한 대남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운영하는 인터넷 매체 <우리민족끼리>도 이날 '비난을 면해보려는 궁색한 변명'이라는 기명기사를 통해 문 대통령의 지난 14일 스웨덴 의회 연설에 대해 "현실에 대한 맹목과 주관으로 일관된 편견이고 결과를 낳은 엄연한 과정도 무시한 아전인수격의 생억지"라고 원색비난했다.


<우리민족끼리>는 그러면서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는 현 사태를 놓고 진짜 책임을 느껴야 할 당사자는 다름아닌 남조선 당국"이라면서 "말로는 북남선언들의 이행에 대해 떠들고 있지만 미국 상전의 눈치만 살피며 북남관계의 끊임없는 개선을 위한 아무런 실천적인 조치들도 취하지 않고 있으며 그것으로 하여 북남 사이에 해결하여야 할 중대문제들이 말꼭지만 떼놓은 채 표류되고 있다"고 질타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오늘의 비정상적인 상태가 변함이 없는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정책과 그에 동조하는 남조선 당국의 우유부단한 행태에 의해 초래되고 있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인정하는 명명백백한 사실"이라면서 "북남관계, 조미관계의 교착 국면을 놓고 그 누구에게 책임을 전가해 보려는 남조선 당국자의 발언은 미국의 강박에 휘둘리워 북남선언 이행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는 데 대한 여론의 비난을 모면해보려는 궁색한 변명"이라고 비난했다.



양키타임스  미주조선 6/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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