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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감투 330명 늘리기 꼼수 심상정 퇴출시켜야
최고관리자 19-10-28 22:58

 

 


국민혈세 노략질 용납못해

 


 


퇴물 손학규 박지원 떠나라




300명 너무 많다 100명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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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민은 국회의원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300명은 너무많다. 100명으로 줄여도 된다.


아니 그보다 유급은 50명, 무급 자원봉사자 100명을 공모를하면 지원자가 줄을 설것이다. 


국회의원들 하는 일이라곤 정쟁과 호통치기뿐,넓은 사무실, 10명 가까운 비서, 대형 차량, 억대 연봉, 각종 지원과 혜택 등 막대한 특권을 누리고 있다.


북유럽 국가들 의원은 작은 사무실 하나를 둘이 나눠 쓰고 비서도 의원 2명당 한 사람뿐이다.


국회의원 숫자 대폭 폐지부터 논의해야 한다.

 

더구나 선거제도 강제 변경과 민변 수사 권력을 위한 정치 야합의 수단으로 의원 정수를 늘린다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

 

한국같은 꼬마 나라에서 국회의원은 100명도 많다.

 

구악 정치모리배들이 현재 정원 300명에서 330명으로 늘리려는 꼼수를 부리려는 심상정이 정계퇴출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국민혈세를 등쳐먹으려는 지능적인 숫법은 용납할수없다.

여당인 민주당과 2중대 심상정 정의당, 3중대 속학규 당이 그짖을 도모하려고 하고있다.


박지원도 한몫 거들고있다.이들 2명은 정계에서 퇴출되어야 할 인간들이다.

이런류 인간들은 정치판에서 거세시켜야 할 올드보이 올드 우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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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판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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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은 국민혈세를 등쳐먹으려는 수작이라면서 강력히 반발하고있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100명이면 족한데 의석수를 늘려 배를 불리려는 수작이라고 반대하고잇다.


 


정치판 건달 박지원 손학규 스스로 떠나라


조선일보는 28일 여권 '국회의원 정수 늘리기' 정치 야합, 꿈도 꾸지 말라는 사설을 실어국민들을 경각시켰다.

민주당과 함께 선거제도 강제 변경을 추진하는 범여권 정당들이 선거법을 개정해 국회의원 정수를 늘리자고 공개 요구하고 나섰다면서. 정의당 심상정이
현행 300석에서 330석으로 늘리자고 했고,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도 "의원 수 증원하도록 국민을 설득해야 한다"고 가담하고있다면서 박지원 평화당은
일찌감치 이를 요구해 왔다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민주당은 국민 비판을 의식해 겉으론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상당수 의원이 증원을 내심 바라고 있다고한다.

결국 한국당을 뺀 4당이 의원 수를 늘리는 대가로 민주당의 공수처법 처리를 돕는 야합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조선일보는 주장했다.

민주당 등 4당은 선거제도 강제 변경의 명분으로 사표(死票)를 줄일 수 있다는 '개혁'을 내세웠다. 이는 겉 포장일 뿐이고 속셈은 딴데 있다.


 


선거법 개정은 한국당에 돌아갈 의석을 빼앗아 나머지 정당들이 나눠 갖기 위한 변경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아니다.


그런데 의원 정수를 300명으로 묶어 놓은 상태에서 이렇게 제도를 바꾸면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 지역구가 줄어들게 된다. 지역구를 20여석 줄이려면 80~100석의 지역구를 재조정해야 한다. 대혼란이 불가피하고 지역구가 없어지는 호남 의원들부터 선거제도 변경을 막으려 할것이다.


이렇게 되면 선거법은 물론이고 공수처법도 통과가 힘들 수 있다. 그러자 범여권이 호남 지역구도 지키고, 선거제도도 바꾸고, 공수처법도 통과시키는 방안으로 아예 의원 숫자 자체를 늘리려는 것이다.

애초에 이 4당은 "의원 정수는 300석을 유지할 것"이라고 국민 앞에 약속했지만 이제는 '의원 수를 늘리기로 한 정당 간 합의가 있었다'고 한다. 처음부터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다. 그러리라고 짐작은 했지만 이 노골적인 정치 야합에 할 말을 잊는다.

 

Yankeetimes  US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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