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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로나 감염 발표 믿을수 없다
최고관리자 20-04-02 03:31

엉터리 검사기구로 감별했다 



문재인 탄핵청원 100만 돌파

   


강금원의 문재인은 정치할 사람 아니었다는 발언 다시 주목받는 이유 ...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자가 삽시간에 100만명을 돌파했고 확진자도 1만276명(4월3일 현재)을 넘고 코로나검사기가 정확도가 떨어지는 불량품으로 드러나 문재인 정부여당이 초긴장 하고 있다.

그동안 주로 친여지지자들의 활동 무대였던 청와대 청원에 대통령 탄원을 요구하는 참여자가 100만명에 육박한 것은 그만큼 민심이반이 심상치 않다는 반증으로 해석되기 있다

시민들은 이번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사태에 있어 문재인 대통령의 대처를 보면 볼수록,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닌 중국의 대통령을 보는 듯 하다"며 "국내에서는 마스크가 가격이 10배 이상 폭등하고 품절상태가 지속되어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국민들이 마스크를 구입하기도 어려운 데 대통령은 300만개의 마스크를 중국에 지원하였으며 마스크 가격 폭등에 대한 어떠한 조치도 내어놓고 있지 않다"며 탄핵 이유를 주장했다.

현재 국내 확진자가 늘어가고, 확진자가 하나도 없는 뉴질랜드에서조차 강력한 입국금지 조치를 취하고 있음에도 허울뿐인 입국금지 대책만 내어놓고 실질적인 대책을 전혀 내어놓지 않고 있다"며 "더이상은 지켜만 볼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을 우리나라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기 어렵다. 탄핵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게시 초기에는 별로 눈길을 끌지 못했지만 참여인원이 늘고있다

코로나19 감염자와 사망자가 폭증하고 마스크대란으로 국민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와중에 당정청의 "대구경북 봉쇄" 발언을 시작으로 "확진자 수가 증가하는 것은 한국의 국가체계가 잘 작동하고 있다는 뜻", "코로나19 확산의 가장 큰 원인은 중국에서 들어온 한국인" 등의 정부여권 실언이 쏟아진 시점과 일치했다. 

세계 각국이 앞다퉈 한국인 입국금지, 한국 여행 금지 등 '코리아 포비아(한국인 기피)' 조치를 취해, 국민들이 큰 마음의 상처를 입은 시점이기도 했다.

참여인원은 25일 밤 청와대가 답변을 해야 하는 2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26일 정오께 50만명, 자정께 80만명을 돌파하더니 급기야 27일 정오 직후 100만명을 돌파하기에 이르렀다.

상황이 심상치 않게 돌아가자, 26일에는 한 친문 지지자가 '문재인대통령님을 응원합니다'라는 맞불 청원을 올렸다..

문 대통령 응원 청원은 이날 정오, 47만명을 넘어섰다.


양키타임스  미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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