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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박멸 백신 곧 나온다
최고관리자 20-04-04 16:07

바이러스는 살아있는 생명체 아니다



지방질로 쌓여있는 단백질



입과 코나 눈으로 침투하면 유전자 형질이


변형되어 몸을 공격하는 세포가 되어 증식     
 


청년의사 모바일 사이트, 증상만으로 진단 어려운 코로나19…“사스보다 ...
 


바이러스는 살아있는 생명체가 아니고 지방질로 쌓여있는 단백질 분자다. 
그래서 바이러스는 죽는게 아니고 스스로 부패 또는 분해된다고 한다

바이러스가 입이나 코나 눈으로 침투하면 유전자 형질이 변형되어 몸을 공격하는 세포가 되어 증식한다.

이 바이러스가 분해되는 시간은 온도, 습도, 그리고 그 바이러스가 닫는 표면이 무엇인지에 따라 좌우된다

이 바이러스는 약한 존재인데 자신을 지키는 것은 자신을 둘러싸고있는 얇은 지방층이다. 


비누질이 지방층을 녹인다

 

20분이상 손을 자주씯어라 

 
비누나 세정제로 손을 자주 씻으라고 하는 것은 이 비누질이 지방층을 녹이기때문, 20초 이상 거품을 내 문지르라는 것도 이러한 이유때문.

이 지방층을 분해함으로써 단백질 분자는 해체되어 사라지게 된다.

열(heat)이 지방을 녹인다, 

그래서 섭씨 25도 이상의 따뜻한 물로 손을 씻는게 좋다.

따뜻한 물은 또한 거품을 많이 내기때문에 더욱 좋다.

알콜이나 65% 이상 알콜혼합물은 이 단백질을 태워 바이러스가 스스로 분해된다.

표백제를 물과 5:1로 썩어도 이 바이러스가 스스로 분해된다.

과산화수소도 바이러스를 분해시킨다.

살균제나 항생제는 도움이되지 못한다. 

바이러스는 박테리아와 같이 생명체가 아니기 때문,그리고 항생제는 살아있지않은 것

바이러스을 죽일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옷을 털지 마십시요. 바이러스가 옷에 붙어있으면 활동을 안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분해되지만 털면 바이러스가 최대 3시간동안 공중에 떠다녀 코로 마실 수가 있다.       

바이러스는 건강한 피부에 침투할 수 없다.

식초는 지방층을 분해할 수 없기때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보드카와 같은 독한 술도 65도가 안되기 때문에 바이러스를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손을 자주 씻은 후에는 또 손을 촉촉하게 해주셔야한다, 

왜냐하면 바이러스가 건조해진 손의 아주 미세한 틈에도 숨어있을 수 있기때문. 보습제는 묽은 것보다 끈끈한 것이 더 좋다

바이러스가 손톱안에 숨지않도록 손톱도 짧은 상태로 유지하라.



양키타임스  뉴욕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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