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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종업원에 흑인시위 복장 착용 금지령
최고관리자 20-06-12 20:32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문구 본척만척 


소비자들 무덤덤 불매운동 관심없어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가 직원들에게 인종차별 반대 시위와 관련된 복장을 입지 못하게 한 것과 관련,소비자들은 무덤덤하며 매상이 줄어들지 않았다.불매운동이 일어났다는 보도는 가짜였다 

11일 포브스, 버즈피드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지난주 스타벅스는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를 통해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등 시위 문구와 관련된 복장을 착용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다.

이 같은 복장은 오해를 불러일으키거나 폭력 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면서, 현 규정에 정치적, 종교적, 개인적 의견을 드러내는 복장을 금지하는 조항이 있음을 근거로 제시했다..

스타벅스는 지난 1일 트위터 계정에 "더욱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인종차별과 맞설 것"이라며 "우리는 흑인 공동체와 연대하고 있으며, 방관자가 되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4월 필라델피아 매장에서 흑인 방문객이 음료를 주문하지 않고 자리에 앉았다는 이유로 무단침입 신고를 했다가 불매 운동에 불을 붙였었다.

양키타임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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