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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흑인 랭케스트 경찰에 총맞고 사망
최고관리자 20-06-13 03:53

경찰에 저항 총빼앗으려다




공권력 위기 경찰 사기 저하




미국 전역에서 흑인 사망 항의와 경찰의 공권력 남용 반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캘리포니어주 랭캐스터 지역에서 흑인 가정폭력 용의자가 경찰 명령에 불응.저항하다 결국 경찰 총에 사망했다.

11일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이 흑인은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덤벼들고 경찰의 총을 빼앗으려고 어 반항하다 총을 맞은것이라고 밝혔다.

사고가 발생한 지점은 랭캐스터 웨스트 에비뉴 H12 600블럭이다.

당시 현장에 경관들이 도착해 60대 흑인 남성 용의자를 체포하려 했지만 이 남성이 저항해 실랑이가 벌어졌다.

총상을 입은 용의자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양키타임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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