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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좌진보 75세 안티파이 자작 상해 ?
최고관리자 20-06-09 21:17

격렬 시위중 경찰이 밀쳐 다쳤다고 항의 



트럼프, 밀쳐진 것에 비해 더 세게 넘어져

  



뉴스핌 - 트럼프 "경찰에 떠밀린 70대 노인..극좌파 설정일 수도"

구지노가 넘어져 있는 시위현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9일 인종차별 항의 시위 도중 경찰에 밀쳐 넘어져 크게 다친 70대 노인은 극좌진보파 안티파이 전문 시위꾼이라고 주장 경찰이 밀친것 보다 더세게 넘어져졌다고 음모론을 제기했다.

75세의 마틴 구지노는 지난 4일 밤 8시께 뉴욕주 버펄로 시위 현장에서 진압에 나선 경찰이 밀치는 바람에 뒤로 심하게 넘어져 머리 부위에서 피가 흐르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후 경찰의 대응을 놓고 거센 비판 여론이 일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윗에서 당시 구지노가 경찰 통신을 살피려는 것처

럼 보인 뒤에 경찰에 의해 밀쳐졌다고 말한 뒤 "내가 보니 그는

 밀쳐진 것보다 더 세게 넘어졌다"며 자작상해라고 주장했다.

구지노를 '안티파' 선동가라고 주장했다. 

극좌 집단인 안티파는 '반 파시스트'의 줄임말로,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전국으로
확산한 시위의 배후 중 하나로 이들을 지목해 왔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주장을 보도한 우익 매체의 해시태그를 이 트윗에 달았다.

구지노가 넘어져 다친 영상이 공개된 뒤 그를 밀친 시위진압 경찰팀 소속 경관 2명이 무급정직 처분을 받았다.

같은 팀 소속 57명은 과잉 징계라며 항의의 표시로 집단 사임계를 냈지만, 해당 지역 검찰은 이 경관 2명을 2급 폭력 혐의를 적용해 기소까지 했다.

이날 트윗은 미국 시위대가 경찰 개혁을 요구하는 와중에 트럼프 대통령이 경찰을 감싸는 듯한 태도를 보여온 것과 무관치 않다는 해석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위가 폭력 사태로까지 번지자 강경 대응을 주문했고, 이를 집행한 경찰 등을 향해 훌륭한 일을 했다고 칭찬해 왔다.


yankeetimes  Newyor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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