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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밀 책팔이 존 볼튼 도마위에
최고관리자 20-06-16 03:35

국가기밀 공개 "스파이" 



트럼프 대통령 격노,형사상 책임 묻겠다  
 

ABC방송,곧 법원에 출간금지 명령신청  



글로벌-이슈 24] 존 볼튼, 백악관 검토로 책 출간 5월로 연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5일 회고록 출간을 강행하겠다는 존 볼턴(사진)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게 국가기밀을 파는 스파이라고 비난했다.

그런책을 만들어 팔면  형사상 책임을 물을것이라고 경고했다.

ABC 방송은 트럼프 행정부가 회고록 출간을 막아달라는 소송을 곧 법원에 낼 것이라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가 책을 쓰고 책이 출간된다면 법을 어기는 것이다. 형사상 문제를 안게 되는 것이다. 그러지 말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통령과 나눈 대화가 기밀사항이며 볼턴 전 보좌관이 책을 내는 건 '형사상 책임'을 져야 할것이라고 강조했다트럼프 

상원의 인준을 받을 수 없을 정도로 문제가 있는 인물이어서 인준이 필요 없는 자리에 앉혔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털어놨다.비교적 짧은 기간 일했으나 실력이 없어서 퇴출시켰다고 말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2018년 4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약 1년 반 동안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냈다.

윌리엄 바 법무장관은 볼턴 전 보좌관이 회고록 출간에 필요한 절차를 마치지 못했고 법무부는 회고록에서 기밀정보를 삭제하도록 요청했다고 말했다.

ABC방송은 앞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법원에 며칠 내로 출간금지 명령을 요청할 것으로 예상되며 빠르면 이날 요청이 이뤄질 수도 있다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약 600쪽 분량의 회고록 '그것이 일어난 방'을 올해 초 출간하려 했으나 백악관이 기밀누설 여부를 확인한다며 시간을 끌어 출간일을 이달 23일로 늦췄다. 

양키타임스  뉴욕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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