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English | Chineses | japanese

흑인 플로이드사망 연루 전 경관 2명 보석
최고관리자 20-06-21 02:05

법원,75만 달러 내고 석방



사망 가담안해 불구속 조사   




흑인 조지 플로이드(46)의 사망에 연루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전직 경찰관 2명이 잇따라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체포현장에 있던 알렉산더 킹(26)은 19일 75만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미네소타주 헤네핀 카운티 교도소에서 석방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에 앞서 토머스 레인(37)도  75만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이들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플로이드 체포 과정에서 목을 무릎으로 눌러 사망에 이르게 한 데릭 쇼빈(44) 옆에 있었다.

쇼빈은 2급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당시 킹과 레인은 수갑이 뒤로 채워진 채 바닥에 엎드린 플로이드의 등과 발을 누르고 있었고, 이들은 주변을 경계하고 있었던 투 타오(34)와 함께 2급 살인 공모 혐의 등으로 기소됐었

법원은 쇼빈에게도 125만달러의 보석금을 책정했으며, 일정 조건 충족 시 보석금은 100만달러로 낮췄다.

양키타임스  뉴욕티비 

Total 1,524
1524 해발 4000피트 기적의 게르마늄 홀리처치 팬션 최고관리자 11-12
1523 트럼프,"문재인은 끔찍한 놈" 최고관리자 07-17
1522 문재인 적과 내통 박지원 국정원장 임명 강행 최고관리자 07-20
1521 연합뉴스 좌파 기자들 반미 반트럼프 운동 최고관리자 07-06
1520 트럼프 조카 앙심품고 흑가정사 폭로 최고관리자 07-08
1519 부정부패 뇌물수수 전 LA 시의원 유죄인정 최고관리자 07-07
1518 바이든 선거자금 트럼프 보다 많아 최고관리자 07-05
1517 트럼프 재선 후원금 최고치 경신 최고관리자 07-02
1516 뉴욕 가면 2주 자가 격리 최고관리자 06-25
1515 미국 2대도시 시카코 하루살인 18건 최고관리자 06-25
1514 흑인 플로이드사망 연루 전 경관 2명 보석 최고관리자 06-21
1513 국가기밀 책팔이 존 볼튼 도마위에 최고관리자 06-16
1512 양키타임스 국제방송 세계 시청 2500만명 최고관리자 06-18
1511 극좌진보 75세 안티파이 자작 상해 ? 최고관리자 06-09
1510 연합뉴스,트럼프 정부 음해 모략 보도 최고관리자 03-31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s reserved by Americantown University Mediatech, 2007 Email: yankeetim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