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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거짓말 ,"코로나에 테러당 했다"
최고관리자 20-08-19 21:01

문재인이 멀쩡한 나를 구금?




주호영,마귀 선지자 귀신사탄   


   

정치적 판정,보건소 가면 양성,백병원 가면 음성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기독교 언론 <크리스천투데이 >와 전화인터뷰 한 영상. 유튜브 화면 갈무리.

코로나 19 에 감염되어 병원에 입원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기독교 언론 크리스천투데이와 전화인터뷰에서 자신이 멀쩡한데 문재인 정부에 의해 코로나 바이러스에 테러당했다고 엉뚱한 주장을 하여 많은 기독교인들로 부터 비난을 사고있다.

주호영 통합당 원내 대표는 20일 용서못할 마귀사탄이라고 조선일보에 털어놨다. 

사랑 제일교회는 600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감염자들이 모두 병원에 입원한 상황인데도 전목사는 어뚱한 주장을 늘어놓아 코로나 음모론을 확산시키고있다.

크리스천투데이는 18일 오후 6시께 서울의료원에 격리입원 중인 전 목사와의 전화 인터뷰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 목사는 “나는 (코로나19) 증상은 없고 지금도 양성이란 게 안 믿어진다. 쉬고 약 먹으면 낫는 걸 정치모리배들이 이용한다”며 방역당국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다. 

전 목사는보건소에서 검사하면 양성, 백병원과 을지병원에서 검사하면 음성
나온다고 주장했다. 

사랑제일교회 성도들 보건소 가면 양성인데 병원가면 음성인 게 수십 명씩 나온다”며 음모론도 거듭 제기했다.

취재한 기자가 “코로나19 음성 나왔냐”고 묻자 “난 양성 나왔는데 두번째 검사는 안 갔다. 쉬는 게 낫겠다 해서 병원에) 왔다”고도 주장했다. 

지지자들은 “보건소의 코로나19 검사가 거짓”이라며 전목사를 호응하고 있다.

.사랑제일교회에서 빠르게 확진자가 늘어난 데 대해 전 목사는 ‘바이러스 테러’라고 주장했다. 

그는 “하루에 10명, 20명 가는게 아니라
우리는 한꺼번에 250명이 (확진)됐다. 사건(유행)이 있기 일주일 전부터 ‘바이러스 테러한다’고 제보가 왔다”고 했다.

전 목사는 격리입원한 상황이지만 보수 성향의 유튜버들과 적극적으로 통화하며 여론전에 나서고 있다. 

그는 18일 오후 한 유튜버와의 전화 인터뷰에서도 “(15일) 오후 3시에 연설하러 가기전에 자가격리 통보왔다는 소문이 들었지 나한테 통보한 적은 없다. 오후 6시에 집에가서 (통지서에) 사인했다”며 “정부가 나를 구속시키려고 거짓말하는 것”이라고 일축했다.

코로나 확진판결로 우파방송 신의한수 신해식 대표 차명진 전 한국당의원도 병원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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