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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걸이 낙하산 금배지 회수하자 !
최고관리자 20-09-19 04:53



국회 의원직 자진 사퇴 바람직



백수가 수십억 재산이라니 ...

  


공적 노밸평화상금 혼자 꿀꺽  






김홍걸 교수 근황 프로필 학력 나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8일 재산 신고 누락 의혹 등에 휘말린 김홍걸 의원을 제명하면서 국회의원직은 박탈하지 않아 국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거세다.

김 의원은 민주당의 창업주 격인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막내아들이라는 이유로 문재인 대통령이 공짜로 금배지를 준것과 같아 공정한 선거를 치루지 않고 낙하산식으로 배급받은 금배지이고 1년에 2억 가까운 국민의 혈세가 지급된다.

김 의원을 민주당에 영입한 사람은 문재인 대통령이었다.

이 때문에 야당은 물론 여당 일각에서도 민주당 지도부가 김 의원을 향한 의혹의 불길을 차단하면서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퇴로를 열어준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나타냈다.

직업을 제대로 가져보지 못했던 김씨가 어떻게 돈을 만들어 그처럼 다주택자가 되었는지 하늘에서 떨어진 돈인가라고 의혹을 버리지 못하고있다.

김씨는 아버지 김대중씨의 노벨평화상 수상금도 독식을 했다가 이복형 김홍업씨와 재산다툼을 벌였다..


김홍걸씨 제명 사실을 보고받은 문 대통령은 떨떠럼 얼굴을 감추지 못했다고 측근이 전했다.

그는 18년 전 김홍걸 의원이 ‘최규선 게이트’에 연루돼 금품 수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일을 언급하며 “그때 대통령님의 낙담과 충격의 모습을 아직 잊지 못한다”고도 했다.

김 전 대통령의 가신그룹인 동교동계에서도 김 의원 측에 “의원직에서 물러나는 게 좋겠다”는 뜻을 직간접으로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교동계의 한 인사는 “선관위나 국회사무처에 신고하지 않았던 재산이 계속 드러나는 것도 문제지만 의원이 되기 전까지 이렇다 할
직업을 가진 적이 없었던 김 의원이 재산 형성 경위를 명쾌하게 소명하지 못한 게 더 심각했다”며 “사태를 더 키우기 전에
의원직을 던지는 게 맞는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했다.

김 의원이 의혹을 해소하지 못한 상태로 사태를 계속 끌다가는 김 전 대통령으로까지 불똥이
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2012년 대선 때 문재인 후보 선대위에 참여했고 2016년에는 민주당 국민통합위원장을 맡았다. 문 대통령 당선
후인 2017년 11월부터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대표를 맡았고 이를 바탕으로 지난 총선 때 비례대표 공천을 받아
당선됐다.

제명 결정을 주도한 이낙연 대표는 동아일보 정치부 기자 시절 주로 동교동계를
취재했고 김 전 대통령이 아끼는 기자로 꼽혔다.

이 때문에 야당은 물론 민주당 안에서도 “제명 형식을 빌려 김 의원에게 퇴로를 열어준 것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국민의힘 배현진 대변인은 논평에서 “의원직과 무관한 제명으로 당 명부에서 이름만 빼고 계속 같은 편인 게 무슨 징계냐”며
“진정 반성한다면 김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회부해 의원직 제명 조치를 하라”고 했다.

정의당 조혜민 대변인도 논평에서 “김 의원은 추한 모습으로 부친의 명예에 누를 끼치지 말고 의원직에서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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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keetimes  USchosun 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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