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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바이러스 종교 활동 타격
최고관리자 20-10-20 22:07

마스크 예배 기독교 크게 위축



팍크 피크닉 찬송 찬양 인기짱 



지난 20년 간 실천적 기독교인 50%가 감소하고 코로나 19 급속 확산과 당국의 대면 예배 금지로 미국인의 영적 삶의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바나 그룹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미국에서 실천적인 기독교인의 비율이 거의 절반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미국 교회에서 기독교의 역할'을 조사한 이 연구에 따르면 미국인의 25%만이 실천적인 기독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00년 조사 연구 결과 45%가 실천적 기독교인이라고 응답했던 비율에 비해 절반이 감소한 것이다.

실천적인 기독교인이란 지난 한달간 교회에 출석하고 기독교적 정체성을 갖고 있으며 신앙이 삶에서 중요한 우선순위를 갖는다고
강하게 동의하는 사람이다.

연구에 따르면 지난 2000년에 비해 실천적 기독교인의 비율이 절반으로 감소했다.

교회에는 출석하지 않지만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인식하는 일명 '가나안 성도'의 비율은 지난 2000년 35%였지만
2020년에는 43%로 증가했다.

헌신적인 교인의 수가 절반으로 줄었다. 이같은 변화는 적극적으로 교인들을 모으고 유지하려는 교회지도자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

1993년에 비해 2020년 매주 교회에 출석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36% 감소했다. 그러나 성경을 읽고 있다고 응답한 이들의
비율은 지난 10년간 비슷했다. 1993년에는 미국 성인의 34%가 성경을 매주 읽는다고 응답했으며 2020년에는 35%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여전히 기도를 매주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지난 1996년부터 2010년까지 매주 기도한다고 응답한 미국인의 비율은 약 83%였으며 통계적 차이가 거의 없었다.

5천명이 이상의 교인이 출석하는 뉴저지 주 팔시파니에 위치한 리퀴드 교회의 팀 루카스 목사의 발언을 인용, 밀레니얼 세대와 복음 전파에 대해 "메시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즉, 복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며 "메시지를 변경하지는 않지만 방법을변경해야 한다. 

은혜의 복음은 영원하지만, 다음 세대에게 다른 방법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홀리처치는 미래의 예배 장소는 팍크 피크닉 스타일로 야외극장식으로 전도가 보편화 될것이라고 내다봤다 

자동차에서 RV 모터홈에서 저 주파 인터넷으로 찬송과 찬양을 하고 주말 피크닉을 즐기게 될것이라고 전망했다.



홀리처치  Ctv  국제복음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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