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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세금 가지고 생색 내기 /양키포커스
양키타임즈 08-03-01 13:21
 
이라크 미군 철수 실현은 어려워
 
 
"로비스트 필요 없다"뒤로 헌금 받아   
 
 
정치 사업은 남의 종이로 뒤를 보는 사업이다.
 
머리 잘굴리고 말 잘하고 남의 호주머니를 잘 긁어 내어 내것으로 만들어 권세와 영예 그리고 부를 누린다.
 
그래서 정치 하는 사람들을 환상가라고 부른다.
 
환상은 꿈을 가지고 권력을 만들고 부를 축적 하고 명예도 누리는 요소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정치하는 사람들은 다 똑 같다.
 
북한의 김정일은 아예 아버지에게 세습을 받아 정치를 하기 때문에 국민의 종이를 빼앗아 독제를 누린다.
 
민주주의 국가나 독제주의 국가나 지도자들이 국민을 이용하는숫법은 다르지 않다.
 
요즈음 미국에서는 민주당이 2008년 백악관을 탈환 할것이라고 법석을 떨고있다.
 
클린턴 전대통령 안방 주인 힐러리가 인기를 누리더니 요즈음엔 버럭 오바가 뜨고있다.
 
4일 실시된 텍사스와 오하이오에서 힐러리가 승리를 거두워 언론들의 오바마 예측이 빗나갔다.
 
힐러리 백악관 탈환에 오바마가 발을 걸고 있지만 오바마가 대통령 후보가 된다고 믿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들고있다.
 
언론의 잣대가 어디로 향 하느냐에 따라 정치인들의 운명이 결정된다.
 
여론을 만들기도 하고 여론을 까 뭉게버리기도 하는 언론은 그만큼 정치판에서는 위력이 있다.
 
경남 김해 봉하 마을로 내려간 노무현이라는 사람은 언론과 맛짱을 뜨다가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한 정치가다
 
나는 국민에게 좋은 정치를 했는데 언론이 자기들 잣대로 정치를 망쳤다고 언론이 헛소리를 한다면서 언론에 대한 증오심을 보내고 있지만 사람들은 언론의 주장을 믿는다. 
 
놈현은 언론과  햇볕정책 김대중이 때문에 아주 몹쓸 사람이 되었는지도 모른다.
 
입을 잘 못놀려 놈현은 많은 욕을 먹었다.
 
이명박은 놈현이 언론에 망가지는 바람에 많은 거짓말을 하고도 한국의 대통령으로 승차를 했다.
 
비슷한 현상은 미국에서도 벌어지고있다.
 
2기 연임을 누리고있는 현직 대통령 조지 부시는 이라크에 미군을 파병 하면서 부터 "전쟁광"이란 칭호를 달았다.
 
걸어 가다가 어처구니 없게 뒤통수를 얻어맞은, 9.11 사태를 맞고는 원수를 갚아야 한다고 온나라가 떠들석 할 때는 언제고 알카에다를 잡기위해 이라크 아프카니스탄에 병력을 배치한 부시를 욕할때는 언제냐는 소리가 계속 되고있다.
 
민주당 정치인들은 이라크 전쟁을 빌미로 백악관을 얻으려고  법석을 떨고있다.
 
정작 힐러리 오바마 두 사람중 백악관을 차지 하면 이라크 미군철수는 이루워지지 않을것이다.
 
무조건 철수 하겠다고 떠들면서 이라크 전쟁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표를 낚으려는 오바마 인기는 하루가 다르게 하향 곡선이다.
 
젊은이들을 전쟁터에 내 몰았다느니 전비를 탕진 하여 나라 경제가 어렵다느니 저희들이 기름장사를 하니까 치솟는 기름값을 진정시키지 못하느니 등 있는것 없느것 죄다 부시에게 뒤집어 씌워 질근질근 씹는다.
 
 이런 메뉴들로 대선 도박판에 뛰어든 힐러리와 오바마 중 1명은 민주당 2008 대통령 후보가 될것이다.
 
한동안 힐러리가 엄청 잘 나가는가 했는데 요즈음엔 오바마가 샛별처럼 빛나면서 오바마 신드롬이 퍼지더니 사정이 또 뒤바뀌고있다.
 
너무 나서는 힐러리가 싫어서인지 언론들은 한동안 힐러리 때리기를 하더니 텍사스 횢너에서 힐러리가 승리를 거두자 이번에는 오바마에 얽힌 갖가지 의혹과 추한 얘기들을 에스컬레이트 시키고있다.
 
오바마 깍아내리기는 나프타 재협상을 하겠다고 주장하다가 캐나다가 반발 하자 선거용이라면서 무마를 했다는 오바마의 이중성을 들추고있다.
 
다른 하나는 후견인이자 친구인 부동산 개발 업자의 뇌물 수수와 돈 세탁에 관련된 연루 의혹이다.
 
오바마 추키고 올리기에 한몫을 했던 뉴욕타임스는 오바마가 위선적인 행동을 했다고 질타를 했다.
 
미운사람 꿀밤주기를 즐기는 언론들은 심심풀이 여론조사를 통해 비행기 태우기와 논두렁에 처박기를 한다.
 
 
낡은 것을 몰아내고 변화를 만들자고 외치고 있는 오바마, 변화는 언제나 오는것인데 무슨 소리냐면서 낡은것을 어떻게 새롭게 하겠다는 대안 제시를 주문하고있는 힐러리,이들 두사람은 입과 머리를 굴려 대통령 자리를 노리는 정치 도박사들이다. 
 
오바마가 국가안보문제를 다루는 상원에서 표결에 불참하고 도망을 친 사람이 미국을 이끌 대통령 감이 될수 있냐고 힐러리가 목소리를 높히고있다.
 
이같은 힐러리의 공격에 오바마는 국민을 겁주고 있다고 비웃는다.
 
세금을 깍아주고 가난한 학생은 무료로 교육을 시키고 국민들에게 무료로 건강을 유지 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갖가지 공약을 남발하고있다.
 
국민의 알토란 같은 세금을 가지고 제멋대로 쓰겠다는 말이다.
 
정치는 밑천없이 장사를 하는 사업이지만 남의 돈 국민 세금으로 생색을 내는 정치인들은 청소를 하여야 된다는 여론도 만만치 않다.
 
 
양키타임스 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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