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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플레이 오바마 역풍 맞았다 /양키포커스
양키타임즈 08-03-06 17:19
 
이라크 미군 철수 1년내 실현 어려워  
 
 
"NAFTA 재협상 선거용이다" 결정타
 
 
버럭 오바마의 연승 인기가 꺽여 무너져 내리고있다.
 
언론들의 오바마 신드롬 보도에 역풍이 불면서 오바마 민주당 경선 가도에 먹구름이 몰렸기  때문이다.
 
참신한 정치인 이기를 바랐던 기대가  이중적인 행동으로 무너져 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 주요 안보 문제 표결에 슬그머니 자리를 비우고 서명에 동참하지 않았다는 힐러리측의 발언은 그의 애국을 의심받는 요소로 국민들의 지탄을 받았다.
 
이라크 미군을 단번에 철수 하겠다는 공약은 실현 가능성이 없다는 비판을 받고있다.
 
힐러리는 그는 1년내 이라크 미군을 철수 하지 못할것이라고 말했다.
 
이라크 미군을 한달에 한차례씩 1개 여단을 철수 시키겠다는 약속은 신빙성이 없다고 반박했다.
 
캐나다 정부에 북미자유무역(NAFTA) 협정 재협상 주장은 "선거용이었다" 메모는 미국내 많은 노동자들에게 큰 반발을 샀다.
 
사기 혐의등으로 조사 받고있는 부동산 업자와의 관계는 로비스트를 몰아 내겠다고 기염을 토했던 그에게 거짓 약속을 부각 시켰다.
 
이라크전쟁을 반대하고 가슴에다 미국 성조기 배지를 달지 않고있는 오바마의 이라크 미군철수 주장은 실현 가능성이 없는 선동발언으로 점찍혔다.
 
낡은것을 새것으로 변화 시킨다는 그의 슬로건은 대안 없는 환상이었다는 지적과 함께 비판을 받고있다.
 
민주당 경선에서 13연승을 거두면서 혹시 흑인 대통령이 탄생하는 기대를 걸게 했던 오바마 열풍은 어느새 식어버렸다..
 
텍사스 오하이오에서 역전 패는 힐러리를 기사회생 시키고 덤으로 힐러리 인기를 보태는 역효과로 드러나고있다.
 
지난 3일 텍사스 샌 안토니오 기자 회견장에서 오바마를 향해 쏟아진 질문은 감당하기 힘들정도였다.
 
오바마는 이날 기자들에게 클린턴 캠프가 하루에 3건 내지 4건씩 만들어 내는 마타도어라고 즉답을 회피했지만 기자들은 그런식으로 회피를 말고 구체적으로 해명하라고 요구했다.
 
민주당 경선에서 오바마 참신성을 부각 시켜 신드롬을 만들었던 언론들은 이제 오바마 검증에 나서고 오바마의 약점을 파혜치는데 열을 올리고있다.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월스트릿저널등 미국의 유력 신문들은나프타 재협상하겠다고 큰소리쳐 노동자들의 환심을 샀던 오바마를 이중 플레이꾼으로 몰아 세우고있다.
 
캐나다 정부쪽에 재협상은 없으니 안심하라고 딴소리를 했다고 소개하고있다.
 
오바마에게 정치자금을 기부한 시키코 부동산 개발 업저 레즈코와의 관계를 크게 부각 시켰다.
 
ABC CNN은 사기 돈 세탁등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있는 레즈코와 오바마와 관계를 반복적으로 보도했다. 
 
언론의 검증과 공세는 앞으로도 계속 될것이다.
 
오바마에게 편애 하며 힐러리에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 대었던 언론들이 오바에게 타킷을 마추면 오바마는 결국 침몰하고 말것이라는 얘기가 파다하다.
 
오바마가 거세지는 검증 공세를 차단 하기란 쉽지 않다.
 
언론들은 거짓말과 이중성 선동 정치로 유권자들표심 잡기를 용서 하지 않는다.
 
오바마 열풍은 식어 버렸고 경선 가도에 빨강불이 켜졌다.
 
양키타임스 3/7/08 
 
 
언론들 비판에 오바마 역공 대응
 
유권자들 실망 되돌리기엔 역부족
 
오바마는 울고싶다.
 
언론들 비판에 역공을 취하고 있지만 유권자들은 실망한 마음을 되돌리지 않고있다.
 
오히려 변명으로 들린다는 반응이다.
 
AP 통신은 오바마의 북미자유뮤역협정 재협상은 정치적 발언이었다고 보도했다.
 
오바마는 부정확한 보도라면서 재협상 주장은 정치적인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오바마의 경제정책은 인기영합적,나프타 재협상 주장은 무책임한 것이었다고 보도한 월스트릿저널보도에 대해 오바마는 부유층이 아니다. 중산층을 위한 경제정책은 대중에 영합하는것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나프타는 많은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앗아갔으며 미국경제에 부담이 되고있다라고 주장했다.
 
ABC CNN 의 사기및 돈 세탁을 받고있는 시카코의 사업가 레즈코아의 관계와 의혹에 대해서는 레즈코에게 합법적인 후원금을 받았을뿐 어떤 부정한 관계는 없다고 밝혔다.
 
양키타임스 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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