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English | Chineses | japanese

노무현은 뇌물먹고 자살한 사람 문재인도 그런류
양키타임즈 17-03-02 10:07



홍준표,막말이 아니고 사실이 분명




민주 1등 문재인 몰랐다면 깜 안돼




국회 꿰맞춘 탄핵 법리적으로 미흡


 

 

 

홍준표 경남지사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뇌물 먹고 자살한 사람”이라고 한 자신의 발언이 “막말이 아니고 팩트”라며 재차 강조했다.

 

홍 지사는 2일 TV조선 ‘이것이 정치다’에 출연해 해당 발언에 야권이 “인격 수양부터 다시 하라”며 비난한 데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홍 지사는 “노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이란 사람(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칭)이 뇌물 받은 것을 몰랐다면 깜이 안 되는 것이고 알았다면 공범 아닌가”라며 “사실을 얘기하는데 막말이라고 하느냐”고 말했다.

 

이어 그는 “DJ 같은 경우에 1997년 1300억원 비자금 사건이 터졌다”며 “검찰이 수사를 중지했고 대통령이 되고 난 뒤엔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무혐의 처리됐다”고 말했다.

 

 

 

박근혜 난잡한 최순실하고 놀다가 개망신 

 

 

그러면서 “자기들이 신격화하고 우상으로 삼는 사람은 그래도 되고, (내가) 1억원도 안 되는 돈을 받았다는 의혹이 항소심에서 무죄로 확정되었는데도 자격 운운하는 것에 대해 한 얘기”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에 대해서는 “무능한 대통령이 확실하다. 정치적 탄핵은 맞다.“그러나 박 대통령의 탄핵 사유에 대해서는 사법적으로 입증할 수 있겠냐. 특검의 공소장도 일방적 주장으로 만들어 그걸 가지고 어떻게 탄핵을 하냐”고 주장했다.

 

홍 지사는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국민의 분노는 어떻게 대통령이 저렇게 난잡한 애들하고 노는 허접한 여자(최순실 씨)한테 인사를 묻고 정책을 물었을까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정치적 탄핵과 사법적 입증은 다르다며 “특검은 정치검찰인데, 특검의 일방적 주장을 갖고 어떻게 탄핵할 수 있느냐”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달 28일 경남 창원에서 인명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오찬을 한 뒤 기자들에게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지금 민주당 1등 하는 후보는 자기 대장이 뇌물 먹고 자살한 사람”이라고 한 바 있다.

 

안희정 충남지사에 대해서도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실형을 살고 나온 사람”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민주당은 “인격 수양부터 하라” “인두겁 썼다고 다 같은 사람이 아니다”고 응수해 논란이 일었다.

 

Yankeetimes  Usacast 3/2/17
.


Total 2,273
2123 UN,안보리, 북한 석유유입 90% 차단 최고관리자 12-22
2122 김정은,한미훈련 중지하면 평창올림픽 참가 용의 최고관리자 12-21
2121 문재인의 배신 미국이 치를 떨고있다. 최고관리자 12-17
2120 방중 취재 한국기자 폭행 중국잘못 없어 최고관리자 12-16
2119 South Korea Anti-American Left Reports Landed In US 최고관리자 12-14
2118 정치인들의 꼬추,성추문 휩쌓인 무어 낙선 0.9% 차로 최고관리자 12-10
2117 망신당한 트럼프 탄핵안 최고관리자 12-07
2116 가짜뉴스 파문 일파 만파 ABC 방송기자 정직 최고관리자 12-04
2115 더민주당 추미애 시진핑에 헤벌레 /워싱턴 딱따구리 최고관리자 12-04
2114 한국군부,주사파 문재인 정권 불신 최고조 최고관리자 12-03
2113 문재인 간첩 해방구 국정원 대공수사 포기 최고관리자 11-29
2112 트럼프 대북 압박 약효없다, 때리는것이 직방 ! 최고관리자 11-30
2111 가짜뉴스에 등돌린 한국국민들 최고관리자 11-26
2110 방미성과 제로 추미애대표, 기자 질문에 "빠져주셔" 최고관리자 11-20
2109 우물안 개구리 추미애 미국오지 말라 최고관리자 11-18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Copyrights reserved by Americantown University Mediatech, 2007 Email: yankeetim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