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English | Chineses | japanese

트럼프,"미북회담 나오기 전 미사일 없애라"
최고관리자 18-03-24 01:58


북강경파 내세워 압박




작난치면 무력으로 해체  





   


Image result for 트럼프 김정은 회담 난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북 강경파인 존 볼턴 전 유엔대사를 안보사령탑에 기용하는 등 백악관 진용을 개편하는 것에 대해 '전쟁내각'(war cabinet)을 꾸리는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대해 트럼프 지자들 클럽은 소왓이란 반응이다.

김정은이 미사일 탄도미사일을 폐기하지 않고 트럼프와 만나 협상을 하려고 한다면 트럼프는 탁자에 앉자마자 퇴장을 하고 곧 바로 북폭등 김정은 참수를 해야 한다는 기류가 공화당내에 깔려있다.

존 볼턴등 대북강경파들은 문재인의 미북대화 중재는 북핵 해결을 위해 사용하여는 트럼프 군사 옵션을 무디게 만들고 시간을 끌려는 꼼수로 보고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에게 홀랑홀랑 넘어가지 않겠지만 거의 반세기동안 미국을 기만했던 전례를 비추어 금방 핵무기를 버릴것으로 보지않고있다.

여러가지 조건을 내세우고 비싼 핵무기값을 청구할것으로 보고있다.

전략자문회사인 '비컨 글로벌 스트래티지'의 제러미 배시 이사는 23일 MSNBC 방송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의 조지프 디제노바 변호사 영입과 래리 커들로 국가경제위원장 및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 임명을 사례로 들며 전쟁내각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디제노바 변호사의 법률팀 합류는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하는 로버트 뮬러 특검과 전쟁을 벌이기 위한 것이고, 게리 콘 위원장을 경질하고 커들로를 임명한 것은 중국과 무역전쟁을 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러시아 스캔들 특검 수사에 대해 "힐러리 클린턴의 무고함을 밝혀주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범죄 누명을 씌우려는 뻔뻔한 음모"라고 주장해온 디제노바 변호사는 앞으로 특검 공격의 선봉에 설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지식재산권 침해 등 불공정 무역 관행에 강경한 커들로 위원장은 대중 무역전쟁의 사령탑 역할이 예상된다.

볼턴 보좌관 임명에 대해선 "'진짜 전쟁'을 하기 위한 인선이라며 "앞으로 우리는 북한이나 이란, 또는 두 나라와 모두와 군사적 갈등을 겪게 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볼턴의 발언이 분명하기 때문"이라며 "이란 핵 합의는 파기돼야 하고, 중동에서 군사 행동을 해야 하며, 북한 정권에 대해서는 우리가 선제 군사공격을 가할 법적 권한과 군사적 필요성을 갖고 있다는 게 그의 견해"라고 덧붙였다.

배시 이사는 2009~2013년 리언 파네타 전 국방장관이 장관과 중앙정보국(CIA) 국장에 재직할 당시 그의 비서실장을 지냈으며, NBC방송 등에서 국가안보 담당 해설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에 대해 트럼프 지지자들은 전쟁은 피하는것도 좋지만 피하지 못할 경우는 해볼만하다고 반격했다.

Yankeetimes   TVTrump  3/23/18

Total 2,230
2230 종전선언 다그치면 트럼프 화 낼것 최고관리자 09-21
2229 다급해진 중국 미국국채 내다팔아 최고관리자 09-20
2228 김정은, 문재인 앞세워 정치선전 최고관리자 09-19
2227 문재인이 미국의 대북압박 저해 최고관리자 09-19
2226 트럼프,"문재인 대북질주 우려스러운 상황" 최고관리자 09-13
2225 두얼굴 김정은 신형 핵무기 생산 최고관리자 09-11
2224 한국기업 94% 침체 국면 우려 최고관리자 09-09
2223 헤일리 유엔미국대사,비핵화는 제재만이 특효약 최고관리자 09-06
2222 막가파 문재인,보수우파 시국선언 개짖는 소리로 치부 최고관리자 09-05
2221 김정은에 이용당한 트럼프 미북 회담 쑈 ? 최고관리자 09-04
2220 임종석,남북관계 미국 동의없인 아무것도 못 이뤄 최고관리자 09-03
2219 청개구리 문재인,아부아첨단 북한에 파견 최고관리자 09-01
2218 트럼프,김정은과 좋은관계지만 틀어지면 ? 최고관리자 09-01
2217 그밥에 그나물 ,문재인 함량미달 유은혜 교육부장관에 최고관리자 08-31
2216 러시아 스캔들 조작 배후는 힐러리가 ? 최고관리자 08-29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s reserved by Americantown University Mediatech, 2007 Email: yankeetim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