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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해스팰 CIA국장 청문회 정면 돌파하기로
최고관리자 18-05-07 18:21


태국 포로수용소 고문 의심


민주당 인사 청문회 발목잡기


 



트럼프 대통령,경험많은 능력자 적극 지지    



민주당의 정치공세로 사퇴설이 나돌았던 지나 해스펠(사진) 중앙정보국(CIA) 국장 지명자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설득으로 인준 절차를 완주하기로 했다고 미국언론들이 6일 보도했다.


지나 해스펠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9일 열리는 상원 청문회에 출석할 경우 자신과 CIA의 명성에 손상을 끼칠 수 있다는 이유에서 사퇴를 생각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지지에 정면돌파를 결심했다.

마크 쇼트 백악관 의회 담당 수석보좌관과 세라 허커비 샌더스 등 트럼프 대통령의 참모들도 버지니아 랭리에 있는 CIA 본부로 달려가 해스팰을 설득 했다.

텍사스주 댈러스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 소식을 들은 트럼프 대통령은 참모들에게 전화를 걸어 해스펠 지명자를 끝까지 지지하겠다는 대통령의 의지를 전했다.

백악관 쇼트 보좌관은 이 사실을 해스펠 지명자에게 전하고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결국 그를 지지할 것이라고 설득했다.


해스펠 지명자는 청문회를 완주하기로 했으며, 인준 절차는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백악관 관계자들은 밝혔다.

샌더스 대변인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30년 이상 CIA에 몸담았던 첫 여성 리더인 해스펠보다 더 적임자는 없다"며 "여성의 권리와 국가 안보를 지지한다면서 그의 임명에 반대하는 민주당원들이 있다면 완전한 위선자다"라고 적었다.

민주당은 해스펠 지명자가 지난 2002년 태국의 비밀 수용시설을 관리하면서 고문 프로그램을 감독했다는 이유로 임명을 반대하고 있다.

해스펠 지명자는 이 고문 행위 관련 비디오 테이프를 파기하는데 관여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Yankeetimes 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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