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English | Chineses | japanese

트럼프,"문재인 대북질주 우려스러운 상황"
최고관리자 18-09-13 23:30

 


미국의 비핵화 정책 방해

 

고의적으로 미국이익 훼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국정자문위원인 리처드 안 양키타임스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일관된 북한 선 비핵화 후 검토 비핵화 정책을 방해하고있는 문재인씨에 적대감을 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12일 워싱턴에서 개최된 공화당 최고위원단,대통령 국정자문위원단 프레지덴트클럼 모임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이 비핵화를 약속하면서 2차 미북회담을 제안해 왔다고 밝히고 비핵화 문제는 잘 해결될것이라고 낙관했다.

공화당 전국최고위원회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그러나 미국의 대북정책 보다 성급하게 한발 앞서가는 문재인 정부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문재인 김정은 2018년 5월26일  판문점 평화쑈는 비핵화가 이뤄지지도 안했는데 2명이 한반도 안보를 도맡고있는 미국을 기만했으며 갖가지 이적에 관련된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재개 남북철도 남북도로 개설등 미국이익과 직결되는 문제를 멋대로 김정은 위원장에게 약속했다는것이다,

휴전상태에서 문대통령이 정치적인 이적행위를 저질른것이라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김정은과 함께 1년내 비핵화를 하겠다고 약속하고도 지금까지 해결이 안되고있다.

문재인 정부는 금방 전쟁없는 평화가 찿아 올것처럼 관치언론을 동원하여 대국민 선전을 하고 판문점 평화쑈와 대북지원사업등 청사진을 펼치면서 국민들을 들뜨게 했다. 


문재인 정부의 과속 질주 대북정책에 대해 미국의 전직 외교 당국자들도 많은 우려를 하고있다.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문재인 정부에 ‘속도 조절’을 주문했다.

문재인 정권이 현재 북한과의 관계에 지나치게 치중하고 있으며, 북한이 실질적인 비핵화 조치를 이행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남북 간의 진전은 자칫 한미 관계의 균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남북 정상회담 결과 호도를 막기 위해 미국과 함께 3자회담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인했다.

13일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힐 전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는 "유감스럽게도 한국이 한반도 관계에서 매우 멀리 나아가고 싶어한다는 인상을 줬다고 생각한다"며 다음주 평양에서 열리는 3차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그런 인상을 바꾸길 바란다고 말했다.

힐 전 차관보는 "이제는 한국이 그런 인상에 변화를 줘야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한국은 북핵 대화에 진전이 있기 전까지 한반도 관계 진전에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해야한다"고 했다.

힐 전 차관보는 또 한국의 ‘중재자 역할’에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며, 북한과의 양자회담 보다는 미국을 포함한 3자회담을 장려한다고 했다.

힐 전 차관보는 "한국이 북한과 다시 만날 생각이라면 미국과 함께 만나야 한다"며 "한국이 남북 정상회담 이후 북한이 뭔가 새로운 말을 한 것도 아닌데 그런 것처럼 말을 전하는 것보다는 (3자회담이) 낫다"고 했다.

               
로버트 갈루치 전 미 국무부 북핵 특사는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이 바라는 속도보다 더 빨리 북한과 일을 진행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는 것이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미국이 북한에 여러 제재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이 북한과의 경제 협력을 논하는 것은 미국에 잘못된 메시지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갈루치 전 특사는 "한국 정부는 대북제재에서 벗어나 북한과의 교류를 늘리려고 한다"며 "한국과 북한이 이루는 진전은 한미동맹 관계에 균열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고 했다.

갈루치 전 특사는 따라서 문 대통령이 이번 남북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긴장 완화 방안을 모색하는 동시에 미국과의 동맹 유지에 필요한 요건을 준수하는 데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크 피츠패트릭 전 미 국무부 비확산 담당 부차관보는 남북 정상회담이
대북 경제지원의 계기로 이용돼서는 안 된다며, 대신 회담이 북한에 비핵화의 의미를 분명히 정의하고 국제적인 검증을 수용하도록 압박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고 했다.

피츠패트릭 전 부차관보는 "대북제재 틀 안에서 한국 정부가 할 수 있는 대북 경협 사업은 극히 제한적"이라며 "제재를 위반하면서까지 북한과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은 실책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Yankeetimes 9/13/18

Total 2,245
2245 가짜뉴스 꺼저라! 양키타임스 유튜브 트럼프 방송 곧 개국 최고관리자 10-22
2244 문재인 "돌아이",김정은 대변인 국제망신 살 최고관리자 10-20
2243 해리 미국대사, 문재인 반미 행각 비난 최고관리자 10-18
2242 US Department of State ,Do not start construction of North and south R… 최고관리자 10-18
2241 마크롱,문재인 대북제재 완화 요청 퇴짜 최고관리자 10-16
2240 문재인은 "삘강 수박" 반미 친북주의자 최고관리자 10-12
2239 문재인 최악의 경제위기 봉착 최고관리자 10-11
2238 트럼프, 흉악한 가짜뉴스 휘말린 공직자 해임 안 해 최고관리자 10-08
2237 Trump do not dismiss pulic officials who suffocate fake news 최고관리자 10-09
2236 브랫 캐버노 114번째 연방 대법관 탄생 최고관리자 10-07
2235 억만장자 조지 소로스가 사사건건 트럼프 반대 최고관리자 10-06
2234 연방대법관 후보 캐버노 상원 인준 확실 최고관리자 09-28
2233 트럼프,악랄 여자 때문 남자가 망가져 최고관리자 10-03
2232 구속력 전혀 없는 문재인 ~김정은 평화 쑈 최고관리자 09-30
2231 종전선언 했다가 취소할수 있다는 문재인 사기치기 최고관리자 09-29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s reserved by Americantown University Mediatech, 2007 Email: yankeetim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