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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과 가짜사랑에 빠졌다
최고관리자 18-10-02 00:21

최고의 미국문화 "립 써비스 

핵폐기안 하면 지옥보낸다




lip service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Kissusa.TV 국제방송



한국기자들이 미국의 문화를 전혀 몰라 누군가 아이러브라고 하면 사랑한다로
오해 그것을 미화시켜 보도를 한다.

아이러브 비우티풀 하니는 미국인들 입에 붙어다니는 일상어다.

서양문화를 전혀 모르는 한국인들은 한국신문이나 방송을 믿고 그런줄로 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의 비핵화 약속을 담은 편지를 받고  너무좋아했다.

각하 존경합니다 비핵화 하겠읍니다.만나주세요..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웨스트버지니아주 윌링에서 공화당의 중간선거 지원 유세중에 김정은이 나에게 편지를 보냈다고 자랑했다 유세도중 갑작스럽게 "우리는 서로 사랑에 빠졌다. 그는 나에게 아름다운 편지를 썼다. 훌륭한 편지였다"고 말했다.


이말을 한국신문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랑에 빠졌다"(fell in love)고 보도했다.

핵폐기 안 하면 지옥으로 보낼생각이었는데 ...

게이도 아닌데 남자가 남자와 사랑에 빠지다니.. 미국 언론들은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그중에서도 양키타임스는 립써비스를 한것 가지고 한국기자들이 호들갑을 부린다고 비아양거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페이크 타임스등 종이신문들 비판이 잇따를 것을 예상한 듯 곧바로 "미디어에서는 매우 대통령답지 못하다고할 것"이라고 특유의 조롱을 보냈다.

USA투데이는 "대통령이 아름다운 편지를 받았기 때문에 사랑에 빠졌다고 했지만, 북한의 고위 관리는 미국이 행동으로 말을 뒷받침하지 않으면 한반도 비핵화는 이뤄지지 않는다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도 "지난 여름, 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각하'라고 부르며 아첨하는 편지를 보냈지만, 핵 개발을 억제하라는 미국의 요구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밝히진 않았다"고 지적했다.

MSNBC방송은 김 위원장을 '잔혹한 독재자'로 칭하며 "백악관의 누군가는 북한 인권보고서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알려줄 수 있을것"이라고 꼬집고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과 사랑에 빠졌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짝사랑일 수 있다"고 전했다.

양키타임스는 트럼프의 고도의 립써비스라고 평가,김정은이는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죽을 운명이라고 1일 보도했다.

Yankeetimes  Kissusa  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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