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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대법관 후보 캐버노 상원 인준 확실
최고관리자 18-09-28 03:40

 

 


51대 49로 5일 상원 통과




당했다는 여성주장 증거 없어





 



 



상원은 5일 표결에 부쳐 찬성 51표, 반대 49표로 통과시켰다.


6일 최종투표에서 브렛 캐버노(사진) 연방대법관 인준이 확실시된다.


민주당이 정치쟁점으로 삼아 발목을 잡고 민주당 지지 여성들이 크게 반발했지만 캐버노에게 성폭행 미수를 당했다는 크리스턴 포드(교수)의 주장은 증거나 증인이 없는 내용이어서 결국 정치적으로 시끄럽기만 하고 끝났다.


캐버노는 지난달 27일 상원 청문장에서 "나는 결백하다"며 크리스틴 포드(교수)가 제기한 성폭력 미수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미국 언론들은 "화난 캐버노, 혐의를 부인했다"고 보도하면서도 진보언론인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유에스투데이는 포드에 유리한 평론 내용을 올렸다.


하지만 보수성향의 월스트리트 양키 뉴욕티비등 언론들은 마녀사냥이라며 캐버노를 동정하는 글을 올렸다.


"청문회가 신상털이 죽이기 장으로 전락"개탄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캐버노가 상원 본회의에서 지명될것으로 확신하고있다.


이문제를 정치적인 쟁점화 시키려는 민주당 지지자들의 움직임이 있다.


당했다는 말만있고 증거가 없고 30여년전 공등학교 시절에 일어난 것이어서 신빙성을 갖주지 못하고있다.

 

캐버노 지명자는 "나는 그녀(포드)에게도 다른 어떤 누구에게도 그와 같은 일을 한 적이 없다"며 자신에 대한 '무고'가 자신의 가족과 자신의 명성을 완전히 그리고 영구히 그리고 짓밟았다고 분을 터뜨렸다,.


 
캐버노 지명자는 이날 모두발언 내내 격앙된 어조로 발언을 이어갔으며, 중간중간 감정을 추스르기 힘든 듯 울먹였다.

 

캐버노 지명자는 "나에 대한 인준 청문회가 '국가적 수치'가 됐다"며 조언과 추인의 장이어야 할 청문회가 신상털이와 죽이기의 장으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포드는 이날 캐버노 지명자가 출석하기 전 청문회에 나와 고교 시절이었던 1980년대 초반 한 고교생 모임에서 취한 캐버노 지명자로부터 성폭력 당할 뻔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청문회가 끝난 뒤 캐버노 지명자에 대한 신임을 재확인하면서 의회의 인준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트위터에 "그의 증언은 강력했고 정직했으며 관심을 사로잡았다"고 옹호하면서 "상원은 투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Yankeetimes  NewyorkTV  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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