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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랫 캐버노 114번째 연방 대법관 탄생
최고관리자 18-10-07 05:44



 


 

 

상원 48대 50으로 인준 통과


 



트럼프,"훌륭한 대법관 축하"





위대한 미국재건 트럼프 공약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캐버노 대법관 탄생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브렛 캐버노(사진) 미국 신임 연방대법관이 2018년 10월 6일 워싱턴 DC 대법원 컨퍼런스 룸에서 아내와 두 딸이 바라보는 가운데 존 로버츠 대법원장 앞에서 성경책에 손을 얹고 취임 선서를 하고 취임했다.

114번째 연방대법관으로 등극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인준안 가결 직후 트위터에 글을 올려 "우리의 ‘훌륭한 후보자’를 통과시켜준 미국 상원 의원에게 박수를 보내며 축하를 드리고 싶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11·6 중간선거 지지연설에서도 "조금 전 에어포스원(대통령 전용기)에서 캐버노의 대법관 임명장에 서명했다"며 "역사적 승리이자 미국과 미국 국민의 승리"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에 따라 캐버노의 취임식은 8일 저녁 백악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캐버노 대법관은  고교 시절 성폭행 의혹이 제기돼 논란에 휩쓸렸지만 상원은 표결에 부쳐 50대 48로 캐버노에게 손을 들어줬다.

 


취임 선서하고 브렛 캐버노(뒷줄 왼쪽 두 번째) 미국 신임 연방대법관이 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연방대법원 컨퍼런스룸에서 성경책에 손을 얹고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존 로버츠 대법원장, 캐버노 대법관의 부인 애슐리와 두 딸 리자, 마거릿.  워싱턴 AP 연합뉴스

상원 공화당과 민주당 의원의 수인 51명, 49명(무소속 포함)과 거의 비슷하다.

이번 표결은 24대 23으로 통과된 1881년 스탠리 매튜스 연방대법관 인준 표결 이후 가장 박빙이었다.

표결은 의원의 이름이 불리면 일어나 찬반을 말하는 호명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캐버노에 관해 입장을 유보했던 공화당 의원 중 수잔 콜린스 메인주 의원이 찬성을 표명하고, 민주당에서도 유일하게 조 맨친 웨스트버지니아주 의원의 찬성표가 나오면서 가결에 힘을 보탰다.

공화당에서 유일하게 인준 반대 의사를 밝혔던 리사 머코스키 알래스카주 의원은 막판에 기권표를 던졌다.

공화당의 스티브 데인스 몬태나주 의원은 딸의 결혼식 때문에 이날 표결에 참석하지 않았다.

의사방해 시위자 150명 체포


캐버노 대법관 인준에 반대하는 시민들은 이날 오전부터 모여 항의 시위를 펼쳤다.

국회의사당과 연방대법원 주변에서는 오전 9시부터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이들은 의사당 동쪽 계단 앞을 점거했다.

이 과정에서 약 150명이 의사 방해로 체포됐다.

표결이 진행된 의회 내부 방청석에서도 고성이 터져 나와 몇 차례 표결이 중단되기도 했다. 곳곳에서 반대자들이 주먹을 쥔 채 손을 올리며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라고 소리쳤고, 사회를 맡은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여러 차례 장내 질서 유지를 당부했다

.캐버노 후보자가 취임하면서 미국 연방대법원은 보수 성향 대법관 5명, 진보 성향 대법관 4명으로 보수 색채가 짙어지게 됐다.

캐버노 후보자는 그동안 성 소수자·낙태·총기 문제 등 미국 사회 내에서 가장 첨예한 갈등을 유발한 문제들에 관해 보수적인 태도를 보여왔다. 미 대법관 자리는 스스로 퇴임하지 않는 한 종신직이어서 미국 연방대법원의 보수 우위 구도는 장기간 유지될
전망이다

 

BY RichTiger Ahn  / columnist


Yankeetimes 10/6/18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8-10-08 18:17:25 WORLD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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