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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스캔들 미국을 팔아먹은 사람은 없다 /워싱턴 딱따구리
최고관리자 18-12-19 19:06

 

말로 말 만든 의혹 수사



"미국을 팔아먹은 것이나 다름없다"?



구체적 증거없는 판사의 철학적 수사  



권력업고 춤추려든 사람들 개인비리로 허덕

    

 

 

 news image

 


증거도 없고 피해가 구체적으로 없는 나라를 팔아먹은 사건을 판결해야 하는 판사의 고민은 깊다.


여야정치권에서 말로만 봉창하고 특검이 러시아스캔들을 1년반째 수사를 하고있지만 억측추측에 휘말려 트럼프 선거캠프에 몰려들었던 사람들이 개인비리 먼지털기에 연루되어 곤혹을 치루고있다.


뮬러특검은 트럼프의 관련혐의를 찿으려고 안간힘을 쏟았지만 트럼프가 나라를 팔아먹은 증거는 찿지못하고 있다.


나라를 팔아먹었다는 말은 철학적 수사에 불과하다.


관련자들은 권력주변에있던 사람들 나라를 팔아먹을 만큼 힘도 없다.


권력의 둘러리에 불과한 그들이 나라를 팔수가 있나?.



잘난척 언론인들도 이런류 더러운 정치싸움에 휘말려 철학적 수사로 해설을 하면서 국민들의 흥미를 울궈내기에 열중이다.


18일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에밋 설리번 판사가 피고인석에있는  트럼프 정부 초대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냈던 마이클 플린에게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말씀 처럼 들린다.

 

”이건 대단히 심각한 범죄다.”


3성장군 출신인 플린은 위증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단순한 위증이 아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후인 2017년 1월24일, 백악관에서 연방수사국(FBI) 수사관들에게 거짓 진술을 했다.


플린과 러시아의 접촉

 

플린은 트럼프 당선 직후인 2016년 12월, 여러 차례에 걸쳐 당시 주미 러시아 대사였던 세르게이 키슬략과 대화를 나눴다.


물론 개인적인 접촉은 아니었다. 그는 인수위원회가 출범하자마자 일찌감치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으로 발탁된 상태였다.


트럼프의 맏사위이자 훗날 백악관 선임고문을 맡게되는 재러드 쿠슈너가 두 사람의 회동에 동석하기도 했다.


당시 미국과 러시아의 관계는 최악이었다. 임기를 마무리 하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러시아를 상대로 대대적인 제재를 단행했다.


러시아의 2016년 미국 대선 개입에 대한 보복조치였다.


외교관 35명을 추방했고, 러시아 시설 2곳을 폐쇄했다.

 

‘대대적인 제재‘로 발표되긴 했으나 실상은 달랐다.


훗날 드러난 사건의 전말에 따르면, 오바마 정부는 러시아의 대선개입 시도를 파악하고도 몇 개월 동안 전전긍긍했고, 적절한
 

대응에 실패했다. 이건 ‘상징적 조치’일 뿐이었다.


트럼프는 제재 조치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제재가 발표된 2016년 12월30일, 트럼프는 ”더 크고 좋은 일로 넘어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비슷한 시기, 플린은 키슬략과 제재 해제 문제를 논의하면서 ‘보복조치를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러시아는 흔쾌히 동의했다.


다른 주제도 논의됐다. 플린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이스라엘의 서안 정착촌 규탄 결의안을 통과시키지 못하도록 협조해 달라고 러시아에 요청했다.


반대표를 던지거나 트럼프 취임 이후로 표결이 연기되도록 도와 달라는 것.

오바마 정부는 이스라엘과 불편한 관계를 맺어왔다.


곧 출범할 트럼프측은  달랐다. 트럼프는 오바마 정부에 거부권을 행사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유엔 안보리는 결의안을 통과시켰고, 러시아는 찬성표를 던졌다. 플린의 노력은 실패했다.


트럼프는 ‘내가 취임하면 달라질 것’이라고 트위터에 적었다.


제재 해제도 성사되지 못했다. 플린과 러시아의 접촉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Yankeetimes  12/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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