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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시피교회 방화 전소
최고관리자 20-05-22 22:58

코로나19 이유 예배봉쇄 반발 



주지사 종교자유 짓밟아 분통



미주 전교회 실내예배 봇물  





미시시피 교회, 코로나19 예배 제한 부당 소송 낸 후..방화로 잿더미


코로나19에 따른 예배 제한이 부당하다는 소송을 낸 미시시피주의 한 교회가 자체 건물에 불을 질러 전소됐다고 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교회를 묶어두는것은 부당하다고 21일 주지사들에 경고를 한것에 맛물려 방교회예배 제한이 부당하다는 시각이 두드러지고있다.

방화는 21일 미시시피주 홀리스프링스시의 한 교회에서 발생했다.

불타 잿더미가 된 교회 주차장 바닥에는‘이제는 집에 있어라 위선자들아’라는 낙서가 발견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낙서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흰색 스프레이 페인트와 손전등을 확보했고,

방화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교회는 지난달 4월  성서 연구 모임과

부활절 예배를 개최했다가 코로나19 행정명령과

방역 수칙을 위반했다는 경찰의 통보를 받았다.

이에 교회는 홀리스프링스시를 상대로 코로나19 예배 규제는

부당하다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


교회 측 변호사는 소송에 불만을 품은 누군가가

저지른 방화 사건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테이트 리브스 미시시피 주지사는 트위터에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교회에 불을 지른 사람을

찾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yankeetimes 5/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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