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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 100만명 부정선거 규탄
최고관리자 20-11-15 02:32

조 바이든 당선인 아니다 

대선불복 트럼프 지지시위



 

워싱턴동포들 '한미 부정선거' 규탄, DC 행진서 “중국 공산당 개입” 주장 - 미주중앙일보

트럼프 지지자 14일 워싱턴서 100만 시위 예고…“도둑맞은 대선” - 신아일보트럼프 측 14일 워싱턴 100만 행진…조지아, 수작업 재검표 - 중앙일보



(워싱턴= 리치 앤토니오 특파원) 부정투표를 규탄하고 '대선불복을 외치는 트럼프 지지자들이 14일 워싱턴 DC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워싱턴DC 백악관 인근의 프리덤 플라자에 모여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를 선언하고 조 바이든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인정할 수 없다 가짜뉴스 언론은 가짜 대통령 당선인을 옹호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들은  '백만 마가 행진'(Million MAGA March), '트럼프를 위한 행진'(the March for
Trump), '도둑질을 멈춰라'(Stop the Steal) 등의 구호를 외치며 연방대법원앞 거리를 행진했다.

연단에 오른 참가자는 "우리는 이겨야 한다, 우리는 싸워야 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줄 것을 촉구했다.

"모든 합법적 투표가 집계돼야 하며 불법 투표'를 재개표를 통해 제거해야 하며 선거 소송을 연방대법원이 결론내야 한다고 소리쳤다.

 "선거는 훔쳤지만, 우리의 목소리는 훔칠 수 없다"고 목청을 높였다.

참석자들은 트럼프 패배를 예측하고 바이든을 당선자라고 보도하고 있는 언론들을 성토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대형 IT 기업도 비난 대상이됐다.

바이든 후보와 아들 헌터 바이든을 겨냥, "감옥에 가둬라"는 구호도 터져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회가 열리기 약 2시간 전인 오전 10시가 조금 넘어 펜실베이니아 대로를 따라 프리덤 플라자 주변을 천천히 통과하자 많은 군중들이 환호했으며 차를 따라 달려가면서  "USA USA  "4년 더"를 외치고 성조기를 흔들었다.

.www.usradiostar.com  CTV 국제방송


yankeetimes  Newyor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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