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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엎어지면 문재인과 졸개들 줄줄이 감옥
최고관리자 18-04-08 00:26

 

 

최순실 돈 한푼 안받은 박근혜 징역 24년



노무현 640만달러 뇌물 봐줘


인과응보 업보 부메랑은 정치인에 따라다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6일 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벌금 180억원을 선고한 데 대해 “돈 1원 받지 않고 친한 지인에게 국정 조언을 부탁하고 도와준 죄로 파면되고 징역 24년 가는 세상”이라고 밝혔다.  

이 무서운 세상은 문재인 시대에도 도래할 것이라면서 문재인이 인과응보 업보를 받을날도 곧 올것이라면서 그때는 문재인과 졸개들이 줄줄이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가는것이라고 말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3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사회주의 개헌저지 투쟁본부 위원장 임명식 수여식'을 갖고 위원장에 김무성 의원·이재오 상임고문·김문수 전 의원 3명을 각각 임명했다. 홍 대표가 입장하고 있다.

문빠 패거리들 국정운영 국민들이 지켜보고있다고 말하는 홍준표 한국당 대표.
     
홍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참으로 무서운 세상”이라며 박근혜 몰락의 경우를 예로 들었다..  
 
그는 “박근혜 정권의 잘못된 국정운영은 인정하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이 640만불을 받아도 문재인 정부는 국고환수 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적행위를 하면서 봄이 왔다고 난리친다”고 비난했다.

남북이 금방이라도 통일이나 될것처럼 떠들고 있지만 모를일이라면서 갑작이 판이 깨지면 이적행위자가 될것이고 “법 절차를 어긴 잘못된 탈원전 정책으로 수천억 국고손실죄를 범하고도 처벌 받지 않는것도 나중에 책임을 지게 될것이고 이런것들을 국정농단으로 엮어 박영수 숫법처럼 죄를 만들어 씌우면 문재인과 졸개들이 감옥에 가게될것이라고 주장했다.  
 
홍 대표는 문 패거리들이 어떻게 국정 수행을 하고 있는지 국민들이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다”며 “부메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준표 대표 SNS 전문
  

박근혜 정권의 잘못된 국정운영은 인정하지만
640만불 받아도 국고환수 하지 않고
이적 행위를 하면서 봄이 왔다고 난리 치고 
 
법절차를 어긴 잘못된 탈원전 정책으로 수천억 국고손실죄를 범하고도 처벌받지 않는데 
 
지난 10개월 동안 내가 맡았던 경남도정도 샅샅이 뒤지고
돈 1원 받지 않고 친한 지인에게 국정 조언 부탁하고 도와준 죄로 파면되고 징역 24년 가는 세상입니다.

참으로 무서운 세상입니다.
자기들은 어떻게 국정 수행하고 있는지 국민들이두눈 부릅뜨고 지켜 보고 있습니다.

부메랑이 될 겁니다.

홍준표


Yankeetimes  ChosunTV  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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