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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파 두목 임종석이 대북협상 주도
최고관리자 18-04-24 21:17


전향하지 않은 친북좌파 운동가



미국에 철두철미 반미주의자   

 

                                                                                                                                              

월스트리트저널 보수세력 우려 전해


군사정부와 싸우던 학생운동가 조명



임종석 가족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4일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의 27일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인 임종석(사진) 청와대 비서실장을 조명하는 기사를 이례적으로 실어 눈길을 끌었다.

감옥에서부터 대통령 비서실까지:과거 급진주의 인사가 남북화해 형성을 돕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학생운동 시절부터의 인생 역정과 최근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으로서의 주도적 역할, 한국내 진보 및 보수세력의 임종석 실장에 대한 엇갈린 평가 등을 월스트리트가 전했다.

신문은 임 실장이 한양대 총학생회장이던 1989년 전대협 3기 의장을 맡아 임수경 전 의원의 '평양 축전참가'를 지휘하고, 이 사건으로 당시 구속됐던 사진을 실었다.

그러면서 신출귀몰하게 경찰의 수배망을 피해 다녔던 임 실장이 당시 학생들에게는 "영웅과 같았다"는 기억을 전했다.

임 실장은 1980년대 미국의 지원을 받은 군사정부에 대항해 민주주의를 위해 싸운 학생운동가들과 나란히 시대를 보냈고, 이는 미국의 의도에 대해 회의를 불어넣고 일부(학생운동가들)에게는 북한을 덜 위협적이라고 인식하도록 만드는 경험으로 작용했다고 평가했다.

신문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일하고 있는 약 20여명의 과거 학생운동가들 가운데 (임 실장이) 당시 "가장 유명했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30년 가까이 지난 현재 대통령 비서실장으로서 남북정상회담 준비를 총괄하며 "북한과의 외교적 접촉 노력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WSJ은 평가했다.



미국은 남북화해 장애물


한국내 보수세력들 깊은 우려의 시선


신문은 한국내 보수세력들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접촉 노력을 깊이 우려하고 있다면서 한국내 비판적 시각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임 실장은 과거 수년간 미국과의 거리를 둘 것을 요구하기도 했고 2008년 자신의 저서에서 미국을 남북화해의 장애물로 묘사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임 실장은 과거 과격주의로부터 완전히 벗어났으며 북한과의 긴장을 끝내기로 결심한 애국주의자라는 주변 지인들의 평가를 소개했다.

과거 학생운동을 했던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임 실장은 이데올로기 신봉자가 아니며, 꽤 실용적이며 토론을 좋아한다. 30년 전 임종석과 지금의 임종석은 완전히 다르다"고 평가했다는 말을 전했다.


Yankeetimes 4/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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