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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스캔들 조작해 놓고 대통령 괴롭힌다
최고관리자 18-05-02 17:27


"악랄한 음모에 환멸느낀다"



억측 추측 덫 만들어 쌩매장



페이크 뉴스가 사사건건 의혹 만들어 폭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By  Richard Ahn / columnist


트럼프 대통령은 가짜뉴스에 치를 떤다.백악관 출입기자들과의 모임파티
참석을 거부했다.

가짜뉴스를 만드는 기자를 쓰레기로 여긴다.쓰레기들을 만나기 보다 자신의 트위트를 통해 자신을 방어하고있다.

하루 5000만명의 트럼프 팔로워는 아날로구 종이신문 독자의 거의 10배를 초과한다.

없는 의혹을 만들어서  상대방 깍아내리고 음해 모략하는 더러운 정치에 대통령은 환멸을 느낀다.

지가 블랙리스트 만들어 놓고 상대방에 뒤집어씌우는 수법의  쓰레기같은 정치는 이제 그만둬야한다.

트럼프 대통령과 전혀 관계가 없는 러시아스캔들에 휘말려 취임이후 부터 계속 괴롭힘을 당하고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지난 대선에서 자신의 대선 캠프와 러시아의 공모 의혹 등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억측추측을 집대서하여 대통령에게 러시아스캔들을 뒤집어씌웠다는 주장이다,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을 비롯한 중요한 국정 현안이 산적해 있다는 점을 강조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공모는 없었고 정적들이 속임수를 쓰고있다.

사법방해는 없었고 앞으로도 없다고 말했다..

정적들이 사전에 조직적으로 계획한 일이고 덫을 만들어 대통령을 그속에 집어넣어 괴롬을 주고있다고 주장했다.

"지금 존재하는 것은 오직 핵전쟁을 둘러싸고 진행 중인 북한과의 협상, 무역 적자에 관한 중국과의 협상, 나프타,북미자유무역협정에 대한 협상, 그리고 이 밖에 더 많은 일들이 줄서있다면서 특검이라는 이름을 악용허여 "마녀사냥!"식 루머퍼뜨리기를 집어치우라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 중인 로버트 뮬러 특검이 자신을 소환해 대면 조사할 가능성을 처음으로 언급했다는 반트럼프 미디어 워싱턴포스트(WP) 보도에 대한 반응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 정상회담이라는 '대사'를 앞둔 데다 중국과의 무역 분쟁 등으로 상당히 바쁘고 중대한 시점에 특검과 반대 세력이 국정 운영을 방해하고 있다는 주장을 펴고 나선 것이다.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인단도 뮬러 특검으로부터 대통령을 소환 조사할 수도 있다는 의사를 전해 듣고 트럼프 대통령은 "당신은 미국 대통령의 일을 망치려는 것"이라고 반발했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다른 트윗에서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 공모 의혹이 '반(反) 트럼프' 세력의 조작된 계략이고 힐러리 클린턴 전 민주당 대선 후보의 각종 의혹을 무마하려는 것이라는 내용을 담은 책 '러시아 속임수'를 필독서로 추천했다.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의 법률 분석 전문가 그레그 재럿이 펴낸 신간이다.



Yankeetimes   NewyorkTV 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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