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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앞서가는 뉴욕타임스 주한미군 감축 보도
최고관리자 18-05-02 18:36

 

 

  

 


트럼프,감축지시한 일 없다

 


문재인,한반도 평화에 필요 

 

 

 



국방부 대변인, "주한미군 임무 변함 없어"



 



 


news image

 

한미정상회담 5월22일 개최




   

데이나 화이트 국방부 대변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트럼프 대통령은 4일 뉴욕타임스가 또 가짜뉴스를 퍼뜨렸다고


 말했다.

 

국방부 관계자에게 주한미군 감축을 지시했다는 말은 억측 추


측이라고 해명했다.

 

뉴욕타임스 3일자 주한미군 감축 보도에 대해 데이나 화이트


국방부 대변인은 전혀 아는바가 없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스는 당시 감축문제 논의 자리에 있던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했지만 그런자리가 있지도 않았다면서 그 자체가 거짓이라는 입장을 대통령과 관계 자들이 입을 모았다.

뉴욕타임스는 주한미군 감축을 보도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핵무기 개발과 관련해 북미정상회담 협상에서 주한미군 감축을 협상 카드로 제시하려는 의도는 아닌것으로 보인다고 덧부쳤다.

 “남북 간 평화협정이 체결될 경우 현재 3만2000명의 주한미군 규모를 축소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는 것이다. 

 

관계자들은 남북 정상이 판문점 회담에서 평화체제 구축에 협력하기로 한것과 한군 철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면서 한미방어 조약에 따라 미군의 입장과 임무는 동일하며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몇일전 주한미군 문제를 북한과 논의할 수도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에 대한 질문에 국방부 대변인은  "우리의 임무는 변하지 않았다고 거듭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목표, 즉 한반도의 불가역적이며 검증 가능한 비핵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한 위치에 있다"면서 군의 임무와는 별개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매티스 장관은 지난주 남북정상회담을 지켜본 후 조심스럽지만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맥클래치 워싱턴 뷰로


한반도 미군철수는 오판


 지난 1일 한반도 종전 논의에도 불구하고 미군 철수를 고려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는 게 펜타곤의 입장이라고 인터넷 매체 매클랫 뷰로가 보도했다.

"트럼프가 2만5천명 이상의 병력을 한국에서 철수한다는 아이디어를 제기했지만, 이번 주말 군 지도자들은 한국을 방어한다는 미국의 '철통같은 약속'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주한미군과 가족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크리스토퍼 로건 국방부 대변인은 "우리는 대통령에게 군사 옵션을 계속 제공할 것"이라면서 "그것이 국방부가 할 일이며, 현 시점에서 명백히 외교적 경로에 놓인 일"이라고 말했다.

외교안보 전문가들도 주한미군 철수에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논의의 일환으로 거론되고 있는 주한미군 철수 여부가 워싱턴 외교가에서 의미있는 이슈로 부상하기에는 때가 이르다는 진단이다.

'미국 우선주의'를 표방하며 미군의 해외 주둔에 부정적 시각을 가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주한미군 전원 철수' 명령을 내리려는 것을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이 막았다는 NBC 뉴스의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는것으로 나타났다.

남북 평화협정에서 주한미군 문제가 의제에 오를 가능성을 시사한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의 발언과 평화협정 체결 시 미군 주둔을 정당화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특보의 미국외교전문지 기고문은 논쟁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을 뿐이다.


아직까지 워싱턴 외교가와 정치권에서는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을 입에 담는 분위기는 아니다.주한미군 철수가 일본의 재무장화를 촉발하고, 다시 중국의 군사적 야심을 자극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했다.

양키타임스는 지정학적으로 한반도는 미국의 알라스카주 만큼 정치 경제적으로 중요한 비중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미군을 서둘러 빼낼 필요는 없다고 보도했었다


YankeeTimes  NewyorkTV  5/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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