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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케인의 유언,내 장례식에 트럼프 오지말라 "?
최고관리자 18-05-06 18:19


죽으면 누가 오가는지 몰라



음해모략 인간관계 악화시켜




    도널드 트럼프 존 매케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당시 맥아더의 나이는 71세. 고국으로 돌아온 그는 상하양원 합동회의 고별연설에서 “노병은 죽지 않습니다.

다만 사라질 뿐입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52년간 입었던 군복을 벗었다. 트루먼

맥아더가 세상을 떠난 지 반세기가 넘었지만, 그의 인간적인 면모와 업적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극과 극을 이룬다

트루먼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이 웨이크 섬에서 처음으로 만났다.

제2차 세계대전 이래 맥아더 장군은 아시아에서만 14년째 근무하고 있었기 때문에 두 사람은 만날 기회가 없었다.

둘은 전쟁 전부터 서로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았다.

트루먼 대통령은 명령에 따르지 않는 맥아드가 싫었다.

일본천왕의 항복을 받아낸 맥아드는 트르만을 싫어했고 군복을 벗는 악연이 만들어졌다.

두사람은 오랫동안 앙금을 풀지 못하다가 끝내 화해를 했다.

암 투병 중인 공화당의 정치인 존 매케인(81·애리조나) 상원의원 측이 만들어 꾸며낸 말인지 믿어지지않는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유언이 여야정치인들 사이에 회자되고있다.

반트럼프 가짜뉴스의 대표주자인 뉴욕타임스가 터뜨린 뉴스이기 때문이다.

유언이 참인지 아닌지 측근에서 지어낸 것인지 언론이 사람과 사람을 이간질 시킨것인지..

사람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오는지 안오는지 도무지 알지를 못한다 .

생명이 끈너지면 모두가 무가되기 때문이다.

매케인이 죽으면 장례식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닌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초청할 생각인 것이라고 매케인측 누군가 말을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매케인 의원의 사망에 대비해 장례식 계획을 짜고 있는 그의 가까운 지인들의 생각이며 이것을 백악관에 이런 뜻을 전달했다고 이신문은 5일 보도했다.

백악관을 대표할 인물로 트럼프 대통령 대신 펜스 부통령을 고른 것이라고 예언적 보도를 덧부쳤다.

뉴욕타임스는 알려진대로 트럼프와 앙숙이다 반트럼프 종이신문이다.

트럼프가 대통령에 출마하면서 트럼프 당선을 막기위해 트럼프 깍아내리기에 열을 올렸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이 망한다는 사설도 썼었다.

당선후 이메일 스캔들 러시아스캔들을 줄기차게 물고늘어지면서 뮬러특검에 갖가지 억측 추측을 제공하며 트럼프 골탕먹이기에 올인하고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매일 한건씩 떠뜨리는 가짜뉴스에 골탕을 먹고있다
가짜기자 노이로제에 걸려 기자만나기를 의도적으로 기피하고있다,
바르게 보도하지 않고 거짓으로 보도를 하기 때문이라는게 틀머프의 말이다.

트럼프는 자기방어를 위해 트위트를 활용하고있다.

팔로워가 매일 늘어나 하루 평균5000만명이라고 하니 주류종이신문 독자와 주류방송 시청률을 웃도는 폭발력을 자랑한다. 

.

베트남전쟁때 포로로 잡혀 거의 5년동안 옥살이를 하다가 풀려난 매케인 의원은 1987년 상원에 입성해 내리 6선을 하여 보수 진영에서 영향력이 매우 큰 정치인으로 알려져있다.

지난해 악성 뇌종양이 발병하면서 지금은 지역구가 있는 애리조나로 내려가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공화당 후보로 대통령에 출마했다가 낙선의 고배를 마셨던 매케인 의원은 그간 트럼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등 정책과 관련한 불만을 여러 차례 제기해왔다.

둘 사이는 2016년 대선 과정에서 심하게 틀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매케인 의원의 베트남 포로생활을 지적하며 "매케인은 포로로 잡혔기 때문에 진정한 전쟁 영웅은 아니다"라고 깎아내렸다.

매케인 의원은 이달 말 새로 출간될 자신의 회고록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미국이 수호한 여러 가치를 무너뜨린 인물로 묘사했다.

최근 매케인 의원을 병문안 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존은 지금 자신이 굉장히 위태로운 상황이라는 것을 안다.

그런데도 나라 걱정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케인 의원은 절친한 관계인 바이든 전 부통령과 당적이 다르다.맥케인은 그에게 "정치를 떠나지 말라"는 조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앙숙이었던 트루먼과 멕아드는 살았을때 화해를 했다.

정치적 노선이 다르다는 이유로 인간성을 잃어버릴 필요는 없다.

반대도 찬성도 항상 병존하는것이 정치장사판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글 리처드 안 /양키타임스 발행인



Yankeetimes  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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