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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미사일 단계적 폐기 단호히 배격 / 워싱턴 칼럼
최고관리자 18-03-25 23:51


과거실수 되풀이 반복안 해



완전 폐기만이 북한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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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폼페이오 볼튼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트럼프 대통령이 22일 신보수 네오콘 존 볼턴 전 유엔미국대사를 전격 임용한것은 김정은에 5월 미북회담전에 핵미사일을 포기하라는 경고다.

2차례 북을 방문 한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김정은 위원장에게 북한핵은 100% 폐기되어야 하고 이것을 검증하겠다고 트럼프 대통령의 확고한 방침을 통첩했다.

북핵을 척결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가 그만큼 확고하다는 것이다.

전 CIA 국장 폼페이오 전 유엔 미국대사 볼턴은 강경매파다
 


볼턴은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 강경 매파 외교정책을 주도한 대북 강경파다.

 미 국익을 앞세우는 합리적인 신보수주의자다,새로운 강한 미국재건을 추진하고있는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적합한 인물이다.

볼턴은 트럼프 대통령과 정기적으로 만나 북핵처리문제를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볼턴은 언론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북 정상회담에서 북한이 시간을 벌려 수작을 부리면 트럼프는 회담장을 뛰쳐나올것"이라고 말했다.

미·북 정상회담 날자가 닥아오고있는데도 김정은은 미사일 핵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내놓지 않고있다.

27일 시진핑을 만나는 자리에서 한반도 비핵화가 불가피하다면서도 당장 포기하자는것 아니고 단계적으로 폐기하겠다는 알쏭달쏭한 말을 흘렸다.

 트럼프와 만나서 미사일 값올리기 흥정을 할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북한 매체는 미북회담에 대한 일체의 논평에 침묵을 지키고있다.

폼페이오-볼턴 두 사람 모두 그리고 많은 미국민들은 북한이 대화를 통해 핵을 포기할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두 달 후 마주 앉을 김정은에게 '핵을 포기할 것인지 아닌지 가부를 분명히 해서 회담장으로 나오라'는 메시지를 두사람을 통해 전했다.

북폭 또는 참수가 두려워 미북대화 의사를 문재인 대통령을 앞세워 미북 대화 의도를 트럼프쪽에 던져 놓고 핵을 지키려는 술수를 노리고있다.미사일은 손에 쥔채 교묘한 방법으로 술수를 써 김정은의 목표를 달성하여는 움직임을 엿볼수있다.

미북회담은 남한의 문재인대통령의 중재로 이루워진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측으로부터 몇차례 프로포즈를 받고도 김정은에 속지않으려고 침묵을 지켰다.

문대통령이 미북대화를 성사시켰다는 언론보도는 빗나간것이다.

김정은은 트럼프의 반응이 없자 문재인을 중재인으로 이용했다.

그동안 북핵 합의가 몇차례 있었지만 문구상으로 획기적이었지 실질적으로 북핵폐기에 미치지 못했다.

9·19나 2·13 합의는  금방 파기되고 말았다.

북한은 핵을 포기하겠다는 진정한 의사 없이 협상을 벌여놓고 적당한 이유를 내세워 빠지는 전략을 써왔다.

그동안 미국과 한국은 결과적으로 북의 이런 꼼수에 말려들었다.

북이 핵 무력 완성을 선언한 지금은 김정은이 핵을 포기할 의사가 있는지 없는지를 놓고 벌이는 무의미한 논란만은 끝내야 한다.

지금은 북이 핵 포기에 나서면 나서는 대로, 아니면 아닌 대로 대책을 세워야 할 때다.

김정은이 들고 나온 안이 사실상의 속임수라고 판단하게 되면 한반도 위기 지수는 맥매스터·틸러슨 시절보다 한층 더 높아지게 된다.

반면 볼턴 신임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우방국 사정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미국 우선주의' 입장이다.

 볼턴은 맥매스터보다는 문재인 정부와 대화가 원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란 점에서 문재인정부에 부담이다.

최근 두문불출하는 김정은은 미국에 던 질 제안을 저울질하고 있을 것이다. 트럼프는 조건있는 대화는 거부할것이다.

김정은이 핵을 버리기로 실제 결심했다면 과감에게 핵을 던져 버려야 할것이다.



글 리처드 안 / 트럼프대통령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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