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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아바타 청와대 김의겸 ,조선일보에 행패
최고관리자 18-10-17 23:26

 


남북철도 연결하지 말라에

 


"문빠" 동참안 했다고 불만

   


한미간 공조 불안 최악 상태


남북간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 시점 합의에 대해 미국에서 과속 우려가 나오고 있다’는 조선일보 보도에 극도의 불만을 터뜨리며 그만 걱정 내려놓으라면서 조선일보에 행패를 부렸다.

그는 한미간 공조는 최상의 협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조선 중앙보도는 옳지 못한 태도라고 주장했다..

한겨례 기자로 있다가 박근혜 최순실 국정노단조작 기사를 서 문재인 정권 탄생에 한몫을 했던 김씨는 17일  오전 춘추관 정례브리핑에서 언론이 한미공조에 대해 노심초사하는 우국충정은 충분히 이해하겠지만 이제 그만 걱정 내려놓으라"며 직접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라는 언론사명을 거론하기도 했다.


김씨는 문재인정권이 끝나면 집으로 돌아갈 운명이다.


역대언론사 기자들이 권력에 빌붙어 아부아첨하다가 물러나면 비참한 말로를 보낸다


주변의 친구들이 멀리하기 때문이다.

김의겸 대변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문재인 아바타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  

그는 조선일보와 중앙일보가 철도와 도로 관련해 한미공조에 이상이 있고 균열이 생긴 것처럼 보도했다"며 "되짚어보면 (해당언론은) 한 달여 전에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를 두고도 똑같은 내용의 기사를 썼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신문기사를 직접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조선일보 8월 25일자 1면 톱에서는 ‘남북 사무소 한미공조 파열음', 8월 21일자 1면 톱에서는 ‘개성 남북 사무소 UN·미 제재 위반’이라고 했는데, 9월 14일 개성 연락 사무소가 순조롭게 성황리에 개소식을 한 다음날 실린 9월 15일 보도를 보면 그렇게 시끄럽던 ‘파열음’과 ‘균열’, ‘과속’ 같은 현상들이 다 어디로 간 건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1면 톱으로 그렇게 여러차례 문제제기를 하고 이상이 있었던 것처럼 보도했는데, 정작 개소할 때는 제기했던 의문점과 걱정에 대해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미국 국무부가 취재진에게 ‘이 문제에 대한 논평을 요구받고’라면서 ‘남북 관계개선은 북한 핵프로그램과 별도로 진전될 수 없다'고 논평한 것이 (한미간) ‘마찰’이라고 보도하고 있다"며 "국무부 논평 원문을 확인해보니, 이 문장은
논평 요구가 있을 때마다 (국무부에서) 수십 번도 더 나온 문장이고, 자동판매기처럼 튀어나오는 문장"이라고도 했다. 이어"더구나 이는 문재인 대통령이 한 말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남북간의 발전을 위한 철도·도로 문제는 예정대로 잘 되고 있고 미국과도 긴밀하게 소통해서 협조해나가고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그 문제를 포함해 한반도와 동북아에 새로운 질서를 형성하기 위해서, 노심초사하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미간 협조가 잘 되고 있고 걱정을 내려놓으라고 말하자 그럴만한 성과를 알려달라’는 질문에는 "성과는 실무로 보여주는것"이라며 "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합의사항, 그리고 며칠 전 있었던 남북고위급회담 결과 등에 대해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날 것"이라고 큰소리쳤다.

Yankeetimes  Uschosun 10/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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