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English | Chineses | japanese

문재인이,김대중 노무현 실패한 친북정책 답습
최고관리자 18-10-30 04:53

 


햇볓정책 퍼주기정책 계승



반미좌파 기자들 문과 탱고


문재인이 김대중 햇볓정책 노무현의 퍼주기 정책을 답습하면서 남한국민들을 적색지대로 끌고 들어가고 친북좌파 문재인 동조 문빠언론들이 김정은 북쪽으로 끌고가는데 열을 올리고있다.


이 상황이 계속되면 남한은 곧 벌겋게 물들 위험에 처해졌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문재인이 김대중 노무현 귀신들에 홀려 ?



뉴욕타임스(NYT)는 북한과의 대화를 선호했던 전임 한국 대통령들이 실패했던 일을 문재인 대통령이 반복하고 있다고 29일 크게 보도했다.


NYT는 이날 "문 대통령이 '북한은 신뢰할 수 없는 체제'라는 국제적 이미지를 바꾸려 하고 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김정은이 가난한 나라에 경제발전을 가져오기 위해 핵무기를 포기할 준비가 된 '젊고 솔직한' 전략가라고 말한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만일 김정은이 그의 이미지를 '핵 무기에 미친 사람'에서 '성숙한 협상가'로 바꾸고 싶었다면, 그는 문 대통령보다 더 나은 중개인을 찾을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또 "문 대통령이 평양과의 관계를 심화시킬수록 반발도 신속하게 일어났다"며 "이번 달 한국의 어느 주요 신문은 문 대통령을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라고 표현했고, 어느 미국 평론가는 1969년의 한 히트곡을 인용해 '나쁜 달(moon)이 떠 있다'고 했다"고 전했다.


NYT는 "김정은은 국제사회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평양에 빌딩을 세웠는데 문 대통령은 지난 9월 방북해서 이를 두고 놀라운 발전상이라 표현했다.


하지만 김정은은 진실성을 보증하기 어려운 존재이며 그의 삼촌을 처형하고 이복형제를 외국 공항에서 암살한 인물"이라고 했다.


김정은이 미사일실험장을 해체하는데 동의하는 등 많은 부분을 양보했지만 아직 스스로의 말로서 핵무기를 없앨 것인지 아닌지, 그리고 언제 없앨 것인지 표현한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양키타임스 국제방송은 문재인 친북정권 세우기에 반미좌파 기자들이 가세하여 지금도 여론을 조작하고있다면서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은 한겨례신문을 이용하여 최순실의 가짜 국정농단 PC 조작 보도를 한 손석희 JTBC 가짜뉴스를 퍼뜨려 문정권 세우기에  한몫을 했었다고 전했다.


 한국에서는 이런류 사이비들이 여론을 조작하며 문비어찬가를 부르고 있다고 소개했다.


Yankeetimes  NewyorkTV 


Total 1,712
1712 Trump X files are 100% manipulated 최고관리자 05:23
1711 북한은 적이 아니다? 김영철 핵폐기 계흭서 들고 오나? 최고관리자 01-15
1710 트럼프,문재인에 "대북제재 방해하지 마라 " 최고관리자 11-30
1709 Trump Schritch Now Stop 최고관리자 01-04
1708 양키타임스 유튜브 TV 워싱턴 딱따구리 곧 방영 최고관리자 12-19
1707 언론자유 악용 조갑제 반미 친북 말썽 최고관리자 12-22
1706 터키군 병력 시리아 국경 집결 최고관리자 12-26
1705 민간인 사찰 문재인 정권 김정은과 뭐가달라? 최고관리자 12-19
1704 대통령 탄핵이 강아지 이름인가? 최고관리자 12-14
1703 러시아 스캔들 수사 1년반 트럼프 관련 ZERO 최고관리자 12-17
1702 악성루머 러시아 스캔들 트럼프 대통령 음해하기 최고관리자 12-16
1701 홍준표 "홍카콜라" 유투브 방송 시작 / IBNcast 국제방송 최고관리자 12-18
1700 문재인 측근 우윤근 러시아 대사 비리 덮기 말썽 최고관리자 12-14
1699 우윤근 러시아 대사 비리 폭로 김태우 수사관 "감옥가더라도 진실폭로 … 최고관리자 12-17
1698 KBS 시청료 거부 운동 전국에 확산 / USATVS 국제방송 최고관리자 12-15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s reserved by Americantown University Mediatech, 2007 Email: yankeetim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