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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외면하는 문빠라 가짜뉴스 통망의 길로
최고관리자 18-11-04 18:25



유튜브와 인터넷 언론 인기



KBS MBC YTN 시청률 폭락  




10대들 종이신문 공중파 외면


 

가짜뉴스 봉변시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권력의 눈치를 보고 권력에 빌붙어 먹고사는 언론은 가짜뉴스라는 관념이 한국 국민들에 뿌리 내리면서 한국종이신문과 공중파 방송이 문을 닿아야 할 운명이다.


인터넷의 급속한 발달로 뉴스를 공짜로 접할수 있고 특종도 거의 할수 없는 현실이라 종이신문의 설자리는 아주 좁아졌고 권력비위를 맞추는 공중파 방송은 시청률 폭락으로 사실상 외면당하는 운명에 빠졌다.


미국에서는 가짜뉴스로 종이신문의 신세는 매우 처량해 졌다.


가짜뉴스를 아예 가까이 하지 않는 트럼프 대동령은 자신의 트위트로 뉴스와  논평을 올려 하루평균 6000만명이라는 경이적인 시청자를 확보했다.

가짜뉴스기자는 처다보지도 않는다.


가짜뉴스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가짜 뉴스공장이 천대를 받고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 현상이 일어났다.종이신문은 100여개가 넘지만 내용은 거의 판박이 권력맛사지를 하거나 권력을 위한 가짜뉴스를 생산하기 때문이다.

가짜뉴스 공장들은 적폐 대상이다.


적폐대상이 적폐를 척결한다고 날뛰니 국민들이 이제 분노를 뛰어넘어 그러한 문재인 권력을 외면해버렸다.


사실과 진실을 외면하는 언론은 언론이기 전에 악마다.

 

한국에서 최근 조사한 언론에 대한 인기조사는 가장 인기가 좋은 매체는 '유튜브'라는 사실이 입증됐다.


개인이 하는 유트브라고 기존 매체들이 깍아내리지만 진실과 사실을 올바르게 보도하다보니 시청자들은 관치방송 배급방송의 가짜뉴를 외면하고 그 유튜브에 눈을 돌린다.


특히 10대는 종이신문과 KBS MBC YTN MBN 그런방송 보지를 않는다.

'유튜브'의 인기가 압도적이었다.


4일 한국 시장조사기관 오픈서베이에 따르면 10∼49세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주 이용 매체'로 31.2%가 유튜브를 꼽았다.


TV를 주로 본다는 응답 28.8% 보다 높은 것이다.

PC나 모바일로 포털사이트를 주로 이용한다는 응답은 17.6%, 페이스북을 주로 본다는 대답은 11.0%인 것으로 나타났다.


10대의 경우 주 이용 매체가 유튜브라는 응답이 특히 많았다.


125명 중 60.8%가 PC나 모바일 등의 기기로 유튜브를 본다고 꼽았다. 이어 페이스북이 주 이용 매체라는 응답이 23.2%를 차지했다. 반면 TV를 본다는 응답은 9.6%에 불과했다.


유튜브 이용 목적에 대한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89.3%(복수응답)가 '동영상 시청'을 꼽았다. '음악 감상'(54%)과 '궁금한 내용을 검색'(42.5%)할 때 이용한다는 응답도 많았다. 10대의 경우에도 86.3%(복수응답)가 동영상을 볼 때 유튜브를 쓴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15.8%는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해 업로드 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콘텐츠 유형별로는 게임이 25.6%(복수응답)로 가장 높았고 일상을 담은 영상이 24.4%, 악기 연주 및 노래 관련 콘텐츠가 21.8%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됐다.


Yankeetimes  NewyorkTV  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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